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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기타

    지금도 우주선은 항해하고 있다

    수성 금성 화성 목성 등 태양계를 탐사하는 계획은 미국에서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마리너' 행성 탐사계획으로 이름 붙여진 프로젝트에서 미국은 16년 동안 10대의 마리너 탐사선을 쏘아올렸다. 62년 발사된 마리너 2호는 금성 대기 성분의 대부분이 이산화탄소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64년 발사된 마리너 4호는 세계 최초로 화성의 표면사진을 찍었다. 71년 발사된 마리너 9호는 지구 아닌 다른 행성의 궤도를 돌면서 정보를 보내...

  • 경제 기타

    영화속 우주는 탐험 대상이자 두려움의 대상

    인간에게 우주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진 미지(未知)의 공간이다. 그래서 영화 속 우주는 탐험의 장소이자 두려움의 대상이다.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를 외계 생물체와의 갈등은 우주 영화의 단골 스토리다. 'ET'처럼 외계인과의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영화도 있긴 하지만 생존을 위해 외계인과 싸우는 영화가 대부분이다. 곧 개봉될 영화 '우주전쟁'(War of the world)은 외계인의 침공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1898년 발표된...

  • 경제 기타

    국제油價가 무지하게 오르고 있다!

    올들어 국제 유가가 사상최고가를 잇달아 경신하고 있다.3차 오일쇼크(Oil Shock)에 대한 우려감도 매우 높아지고 있다. 오일쇼크는 유가가 너무 올라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큰 충격을 받아 악화되는 현상을 말한다.물가는 오르고 생산과 소비 무역 등은 위축돼 생활여건이 매우 나빠지는 것이다.한국은 석유를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오일쇼크가 터질 경우 입게 될 경제적 불이익은 다른 어떤 국가보다 크다. 지난 4월초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 경제 기타

    궁금증있으면 karischool.re.kr 클릭

    '항공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얼마 전 개설한 '카리스쿨'(www.karischool.re.kr)은 항공우주 과학교육 전문 사이트다. 우리나라의 미래 과학기술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항공우주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놨다. 항공기와 인공위성,로켓,우주과학 등의 분야에 걸쳐 항공우주 과학 기초 상식,기본원리,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메뉴는 크게 배움터 놀이터 꾸러미 우주센터 나...

  • 경제 기타

    내 이름.사진을 우주로 보내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올 연말 러시아에서 발사될 국산 위성 아리랑 2호에 우리나라 국민 10만명의 이름과 사진을 실어보내는 인명 탑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이번 이벤트는 아리랑 2호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홈페이지(www.kari.re.kr)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신청할 때 홈페이지 양식에...

  • 진학 길잡이 기타

    모의평가 성적보고 대학선택 결정을

    '생글생글 Young 한국경제신문'에서는 복잡해진 대학입시와 대학마다,계열마다 다른 전형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수험생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가의 입시상담 컨설팅 코너를 마련합니다. 대입 컨설팅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김영일교육컨설팅㈜ 김영일 소장이 상담을 전담합니다. 상담을 받고 싶은 학생은 e메일(consulting@01consulting.co.kr)로 보내주세요. 이름과 나이 학교 학년 계열 학생부 성적과 모의고사 성적...

  • 진학 길잡이 기타

    2006학년도 대입수능 모의평가 분석

    지난 1일 치러진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에서 선택과목의 모든 항목을 다 맞춰 원점수로 만점을 받은 수험생의 표준점수 차이는 수리 5점,사회탐구 26점,과학탐구 11점,직업탐구 22점, 제2외국어·한문 37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점자가 많아 1문항만 틀려도 3등급까지 떨어지는 등 고점자들이 몰린 과목은 스페인어Ⅰ 한 과목에 그쳐 난이도 조절이 지난해 수능보다 잘 됐다는 평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번 시험 결과에 대해 대부...

  • 커버스토리

    젊은사람 부담 갈수록 눈덩이…

    인구 고령화는 흔히 '시한폭탄'에 비견된다. 국가 경제와 나라 살림을 파탄으로 몰아넣을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고령화란 한마디로 '일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일할 사람은 줄고 나라가 먹여살려야 할 노인은 늘어난다는 얘기다. 근로자가 줄어들고 정부 재정은 갈수록 쪼들리니 경제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 젊은이들이 없으니 국방과 안보도 걱정이다. 고령화 충격을 줄이기 위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