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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일반정형은 논술이 당락 좌우할듯

    성균관대의 수시 2-Ⅰ은 학업우수자,장영실 전형,교육장 추천자 전형이 해당하며 면접고사로 선발한다. 반면 수시 2-Ⅱ의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은 논술고사로 선발한다. 수시 2-Ⅰ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2-Ⅱ는 수능 언어,수리,외국어 영역 수능등급을 통한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면접형인 학업우수자 전형의 경우 1단계 서류심사를 통해 모집인원의 50%를 무시험으로 우선 선발하고,나머지 50%는 면접고사를 통해 최종 선발...

  • 서울대‥지역균형 680명ㆍ특기자 556명

    서울대는 수시2 전형에서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680명,특기자전형으로 556명 등 1236명을 선발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지원 자격이 2006년 2월 고교졸업예정자로서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단 고교별 추천 인원은 3명 이내)다. 전형 방법은 1단계에서 학생부만으로 모집인원의 2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200점과 서류평가 25점,면접 및 구술고사 20점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방법은 1학년부터 3학...

  • 연세대 ‥ 내신비율 70%로 늘려

    연세대(서울)는 수시 2학기 일반우수자 전형에서 내신 반영 비율을 지난해 60%에서 70%로 10% 늘리고 대신 서류평가와 면접구술시험을 15%로 각각 5% 줄였다. 모집인원은 873명.지원 자격은 고교 3학년 재학생 및 2년 이내 졸업생이다. 학생부(70%)와 서류평가(15%)로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 면접구술시험(15%)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인문사회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 사탐 영역 중 3개 영역...

  • 숙명여대‥원어면접으로 외국어 우수자 선발

    숙명여대는 수시 2학기에 △일반학생Ⅰ 244명 △일반학생Ⅱ 221명 △영어우수자 101명 △학교장 추천자 153명 △외국어우수자 49명 △특정영역우수자Ⅰ 42명 △특정영역우수자Ⅱ 42명 등 총 852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작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심층면접을 폐지하고 일반면접과 논술을 실시하며,동일한 전형이라도 I형과 II형으로 나눠 논술에 강한 수험생은 학생부 평어를 반영하는 I형에,면접에 강한 수험생은 학생부를 평어+석차로 반영하는 II형...

  • 스타강사 2人이 말하는 논술ㆍ면접ㆍ구술준비 요령

    수시가 정시와 다른 점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내신의 비중이 작다는 것이다. 논술과 면접·구술은 점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당락을 좌우하는 열쇠가 된다. 지난달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논술 가이드라인으로 논술과 면접·구술을 보는 학생 간 점수차가 줄어들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내신이 엇비슷한 수준의 학생들이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지원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논술과 면접·구술의 위력은 여전히 막강하다고 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논술 가이드라인 발표...

  • 사회ㆍ과학 등 배경지식 확충을 .. 이석록 원장

    2학기 수시 모집에서 논술이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히 높다. 논술을 20% 이상 반영하는 대학이 고려대 한양대 등 9개나 될 정도다. 논술 준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번 2학기 수시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논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실시되기 때문에 1학기 수시 준비와는 많은 부분에서 달리질 수밖에 없다. 영어 제시문이 없어지고 수리 논술이 없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논술 능력이 더욱 강조된다. 수시 모집에서는 여러 교과의 내용을 바탕으...

  • 지원 전공 관련질문 대비해야 .. 이만기 강사

    서울대를 비롯한 상당수 대학이 수시2학기에서 단계별 면접구술고사를 실시한다. 학생부와 함께 수시 2학기 주요 반영 요소인 면접·구술고사는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영역이다. 대학별,단계별로 반영 방식과 내용이 다르지만 전형 총점의 60%까지 반영하므로 학생부 성적이 다소 떨어질 경우 면접·구술고사는 당락을 결정하는 변수가 된다. 면접·구술 고사는 대체로 단답식이 아닌 다단계형 질문을 하지만 세부적인 문항형식이나 평가내용,시간 등은 대학마다...

  • 사랑받는 말이 살아남는다

    말은 세월 따라 변하게 마련이다. 규범이 정해지는 것도 '말의 시장'에서 어떤 형태가 살아남느냐에 따른 결과다. 그것이 이른바 '표준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무리 흔히 쓰는 말일지라도 규범과 다르다면 우리는 그 말을 짝사랑하고 있는 꼴이다. 하지만 다행히 말에 영원한 짝사랑은 없다. 말이란 결국 공급자이자 수요자인 언중(言衆)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령 '가을이 영그는 들판…' 같은 표현은 그전에는 '가을이 여무는…'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