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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 길잡이 기타

    21. 일치(Agreement) ⑤ 실전문제

    문제 풀면서 머릿속에 '쏙 쏙' 정리해보자!! ♣일치 관련 문제들을 풀어보며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총 점검해 보도록 하자. [1~2]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단어를 어법에 맞게 적절한 형태로 바꾸어라. 1. Many people who live in this part of the world be likely to be worried about the new terrorists. 2. The most important issue fa...

  • 진학 길잡이 기타

    연세대 2007학년도 정시 논술 문제

    [논제]나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의 느낌과 생각을 과연 이해할 수 있는가? 아래 제시문들을 비교 분석하여 어떤 어려움들이 있는지 설명하고,그러한 어려움이 극복될 수 있는지 사회현실의 예를 들어 논하시오.(1800자 안팎) (가) 장자가 혜자와 함께 호수(濠水)의 징검돌 근처에서 노닐고 있었다. 장자가 말했다. "피라미가 한가롭게 헤엄치고 있소. 이게 물고기의 즐거움이오." 혜자가 말했다. "당신이 물고기가 아닌데 어떻게 물고기가 즐겁...

  • 진학 길잡이 기타

    2008학년도 대학입시 무엇이 달라지나 ② 수능

    서울소재 대학 4개영역 합쳐 12등급 돼야 지원 가능권 교육부가 2008학년 새 대입제도를 발표했을 때 주요 언론과 입시기관들은 수능 성적이 등급만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예전보다 변별력이 상당히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대가 2008학년도 수시 2학기에서 수능 성적을 최저학력 기준으로만,정시에서는 지원자격으로만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대를 제외하면 수능은 여전히 중요한 대입 전형요소임에 틀림없다. 대부분의 대학...

  • 학습 길잡이 기타

    (다산칼럼) 새 지폐가 일깨운 우리 과학자

    → 한국경제신문 1월26일자 A39면 지난 22일 새 지폐 발행은 여러 가지 화제를 뿌리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1만원짜리 뒷면을 장식한 과학 내용이다. 우선 조선왕조 초에 만들어진 돌에 새긴 천문도가 배경을 이루고,그 앞에 혼천의(渾天儀)가 부각돼 있다. 그 옆에는 보현산 천문대의 망원경도 들어있다. 모두 천문 관계지만,전통과 현대를 아우른 과학심포니를 연주하는 격이다. 하기는 옛 1만원 짜리에도 물시계를 넣었던...

  • 학습 길잡이 기타

    20. 일치(Agreement) ④

    의미상 복수이지만 단수취급 해야할 때 있어!! ♣every와 each는 언제나 단수로 취급하라 every와 each는 의미상 복수이지만 항상 단수 취급한다. 특히 다음의 세 가지 경우에 있어서 혼동하기 쉬우니 잘 정리해 두자. 특히 다음의 세 가지 경우에 있어서 혼동하기 쉬우니 잘 정리해 두자. 1.each 자신이 문장의 주어로 쓰일 때 (이때 each는 대명사이다.) 2.each의 수식을 받는 주어 (each + 명사) 3.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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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전 한글의 모습

    "…샹하귀쳔이 다보게 홈이라 … 아모라도 이신문 보기가 쉽고 신문속에 잇는 난말을 자세이 알어 보게 홈이라." 독립신문 창간호 사설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1896년 4월7일 첫 호를 냈으니 지금으로부터 꼭 111년 전 글이다. 민간인이 발행한 최초의 근대 신문인 독립신문의 창간은 신문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전용과 띄어쓰기를 도입하는 등 우리 말글 역사에서도 획기적인 분수령을 이루는 '사건'이었다. 독립신문은 창간호에서 창간사격인 1면 '...

  • 학습 길잡이 기타

    15, 껍질과 껍데기 : 껍질은 깰 수 없다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불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저 멀리 달그림자 시원한 파도소리/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잠은 오지 않네….' 1970년대 말 대학가에서 많이 불렸던 윤형주 작사·작곡의 '라라라'(일명 '조개 껍질 묶어')의 노랫말이다. 3절까지 이어지는 이 노래는 특히 농활(농촌 봉사활동)이나 MT 같은 데서는 당시 유행하던 포크댄스와 함께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그런데 따라 부르기 쉽고 감미로운 노랫말로 폭발적인 인기...

  • 학습 길잡이 기타

    14. '너머'와 '넘어'의 구별

    '산 넘어 남촌'은 없다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아 꽃 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밀 익는 오월이면 보리 내음새/어느 것 한가진들 실어 안 오리/남촌서 남풍 불 때 나는 좋데나" 파인(巴人) 김동환의 시 '산 너머 남촌에는'에 곡을 붙여 가수 박재란이 불러 유명해진 노래다. 이 노랫말에 나오는 '산 너머'는 자칫 '산 넘어'로 적기 쉽다. 그런가 하면 '고생이 갈수록 점점 심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