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길잡이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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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정적분과 넓이의 변화율
최준원 S·논술 자연계 논술팀장 vach23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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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1차 대비- 생물편
성열상 Sㆍ논술 자연계 대표강사 sys1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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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죽음과 삶
죽음은 삶의 끝일까? 아니면 또 다른 시작일까? 인간이 사유를 시작한 이래로 죽음과 삶에 관한 의문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죽음에 관한 사유는 그 자체가 철학적이기도 하고 또 종교적이기도 하다. 따라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끊임없는 논쟁의 대상이 돼 왔다. 고등학생이 다루기에 조금 무거운 주제이기는 하지만 논술 문제로 계속 출제돼 온 것도 이 같은 주제의 보편성 때문일 것이다. 2011년 연세대 수시 기출 죽음에 대처하는 다양한 방식 2008년 서울대 모의 문제 절명시(絶命詩)를 통해 본 삶과 죽음의 관계 2007년 서강대 정시 기출 삶과 죽음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적 특성▧ 죽음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 공포와 두려움은 죽음에 관한 가장 일반적인 반응일 것이다. 그리스 고대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는 만물의 근원을 원자(atom)로 본 원자설(原子說)의 창시자이다. 물질의 본질을 ‘원자와 그 운동’으로 기계론적으로 설명하려 한 만큼, 원자의 운동이 소멸하는 죽음은 모든 것의 끝이었다. 따라서 사후세계를 상정하지 않았고 죽음은 부패와 악취를 가져오는 물질의 변형일 뿐이었다. 2011년 연세대 기출 제시문을 통해 죽음에 대한 그의 생각을 살펴보자. 다 사람들이 부패를 피하는 것은 부패하는 것들의 악취와 추악한 모습과 관련이 있다. 왜냐하면 건강과 아름다움을 갖춘 사람들이라도 죽으면 그런 상태로 전락해 버리기 때문이다. …… [중략] …… 밀론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갖고 있었다 해도 죽으면 얼마 안 가서 해골이 되고 결국에는 최초의 자연으로 해체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체를 묘지로 보내는 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안색이나 아름답지 못한 모습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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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핵심을 말하다 (3) 중앙대
지난 시간에 이어 중앙대의 새로운 유형인 <항목별 독해>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지난 2주 동안 인하대 편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대신 알아두셔야 할 한 가지. 제가 나눠드리는 자료는 1년 내내 나눠드리는 것이 아니라 딱 1주일간만 나눠드리는 것이랍니다. 지난주에는 <비교하기>와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유형의 차이점까지 말씀드렸지요. 해야 할 말이 하나 더 늘어난 것이지요. <비교하기>는 그저 <내연만 비교>하면 되는 문제였지만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에서는 내연 외에 외연도 비교한 셈이니까요. 즉, 항목이 하나 더 추가된 거죠. 이렇게 항목이 복수로 존재하는 제시문 간의 비교를 요구하는 것이 <항목별 독해 유형>인 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 조건이라고 하는 것도 그저 <논하시오>나 <서술하시오> 같은 형태에 불과하지요. 비교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문제조건을 보지요. 출제자는 찾아달라는 <항목>을 문제에 걸어놓기 마련입니다. 문제조건 : 제시문의 A와 B, 그리고 C에 대해 논하시오. (서술하시오) 위에 보다시피 우리가 찾아야 할 A, B, C라는 항목이 전제되었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아하, A, B, C를 찾기 위해 독해를 하면 되지요. 꽤 쉬워보이지요? 하지만,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애초에 뭘 쓰라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더군다나 최악의 경우, 항목이 제시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성립요소>와 같은 표현을 주고, 알아서 찾으라고 요구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되면 항목을 스스로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답니다. 하지만 중앙대는 그렇게까지 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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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의 재미난 수학세계-박희성의 맛깔난 잉글리시
이승민의 재미난 수학세계 - 수학의 묘미는 '기호'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을 가든지, 차를 타고 길을 가다 보면 도로변에 있는 여러 가지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그림1과 2와 같이 “이 지역에서는 추월하면 안 된다” 또는 “어린이 보호구역이니 천천히 가야 한다” 등을 기호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기호는 말이나 글로 표현하면 길어지는 것을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그래서 수학에서도 많은 기호가 등장해 말이나 글로 설명하면 길어지는 내용을 기호 하나로 나타내고 있어 우리는 흔히 수학을 ‘기호의 학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기호의 역사가 곧 수학의 역사라고 한다. 수학의 역사에 2차식이 등장한 시기는 매우 빠른데 그것은 원이나 정사각형의 넓이를 계산할 때 어김없이 πγ²이나 χ²의 식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2차식 χ²의 식을 계산하게 되면 자연히 그것의 역인 제곱근의 계산도 하게 되므로 근호인 √의 기호가 필요하게 되었다. 제곱근을 나타내는 기호는 처음부터 우리가 쓰고 있는 √와 같이 널리 통일적으로 사용된 것은 아니었다. 유리수와 무리수를 구분하지 않고 똑같이 참다운 수로 인정한 인도인들은 무리수를 C로 표시해서 나타냈고, 12세기에 아라비아인들은 학문이 유럽으로 유입되면서 실수는 R(radix) 등의 기호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럼 우리가 쓰고 있는 √는 언제, 누구에 의해서 사용됐을까? 제곱근(Square root)의 root는 라틴어의 radix와 관계가 있어 radix de 4 et radix de 5(현재의 식으로 표현하면 √4+√5 )로 썼다고 하는데 오늘날처럼 제곱근을 √로 쓴 사람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를 말한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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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말이 많으면 자주 궁해지니, 담아두는 것만 못하다
▶ ‘數’는 ‘셈하다’는 뜻으로 쓰일 때는 ‘수’라고 읽지만, ‘자주’라는 뜻일 때는 ‘삭’으로 읽어요.약속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말이 있어요. 지켜야 할 약속이 많다는 것은 지키지 못할 약속이 그 속에 포함되었을 확률이 높다는 뜻이기 때문이죠. 사람의 말도 마찬가지예요.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분명 해서는 안 될 말이 끼어들기 마련이고, 그 때문에 자주 곤란함에 처하게 되지요. 가끔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입을 꼭 다물고 침묵하는 것이 나을 때도 있답니다. 허시봉 <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 한마디 속 한자 - 窮(궁) 다하다, 궁하다 ▷窮地(궁지) : 매우 곤란하고 어려운 일을 당한 처지.▷窮餘之策(궁여지책) : 궁한 나머지 생각다 못하여 짜낸 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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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매개변수에 의한 곡선의 길이
최준원 S·논술 자연계 논술팀장 vach23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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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1차 대비 - 화학편
성열상 Sㆍ논술 자연계 대표강사 sys104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