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경제 기타

    온라인 교육혁명 MOOC를 아세요? 등

    온라인 교육혁명 MOOC를 아세요? “개방형 온라인강좌(MOOC)는 교육에서 종이 인쇄 이후 가장 중요한 혁신이라고 확신한다.” 라파엘 리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총장의 말이다. 개방형 온라인 강좌 열풍이 최근 몇 년 사이 미국과 유럽을 거쳐 아시아와 한국에까지 도달했다. 지난해 10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한국형 무크(K-MOOC)’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K-MOOC에는 경희대, 고...

  • 경제 기타

    '인문학=윤리'는 편견이다 등

    '인문학=윤리'는 편견이다 한영외국어고등학교는 매년 5~6회에 걸쳐 철학, 심리학, 미학 분야 등의 인문학 포럼을 개최한다. 특강을 듣고자 하는 학생은 자유롭게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강연을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하기 때문에 인문학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다. 이처럼 인문학에 대한 교육이 강조되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문학의 중요성이 재조명받는 ...

  • 경제 기타

    전통시장 활성화,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 등

    전통시장 활성화,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 지난 설에 공무원 및 공기업 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을 상여금으로 받았다고 한다. 대형마트 등에 묻혀 빛을 잃고 있는 전통시장을 되살려 보자는 취지라고 한다.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책일지는 분명하지 않다. 요즘 신세대들은 전통시장보다 대형마트를 자주 이용한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첫째 주차 시설 및 점포가 쾌적하게 돼 있다. 전통시장에선 불가능하...

  • 경제 기타

    '프리코노믹스'를 아십니까? 등

    '프리코노믹스'를 아십니까? 2009년 일본 도쿄의 긴자 거리에 수천 명의 사람이 줄을 섰다. 무엇인가를 받으려는 사람들이었다. 일본에서 유명도가 높지 않았던 프랑스의 주얼리 브랜드인 모브생이 긴자 거리에 점포를 냈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선착순 5000명에게 큐빅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하지만 모브생의 전략은 더 이어졌다. 프리코노믹스란 공짜라는 뜻의 free와 경제학을 뜻하는 economics의 합성어다. 롱테일 경제학...

  • 경제 기타

    찬반식 토론에서 벗어난 '에르디아 토론'의 매력 등

    찬반식 토론에서 벗어난 '에르디아 토론'의 매력 에르디아(ERDIA)는 ‘ernst’와 ‘dialog’를 뜻하는 독일어 두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 ‘진지한 대화’라는 뜻이다. 겨울 방학을 맞아 수원 대평중에서는 재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에르디아 비경쟁 독서토론을 진행했다. 이 토론에는 에르디아 토론 강사를 포함해 본교 교사와...

  • 경제 기타

    미래 운송수단으로 각광받는 드론 등

    미래 운송수단으로 각광받는 드론 최근 미국에서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작은 비행물체가 많이 보이고 있다. 그 물체는 각 집에 소포와 우편 등을 배달해준다. 이 비행물체를 ‘드론’이라고 부른다. 드론은 최근에 각 나라에서 관심을 많이 보이는 운송수단 중 하나다. 그만큼 드론 개발도 많이 시작되고 있고 지원도 많이 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꽤 많은 회사에서 드론을 개발해 팔고 있다. 드론의 산업화, 대중화는 이미 시작됐다. ...

  • 경제 기타

    문과 위기론…취업이 전부 아니다 등

    문과 위기론…취업이 전부 아니다 제목 그대로다. 최근 학생들이 진로상담을 하면 자주 하는 말 중 하나다. 이런 말뿐만 아니라 “저는 과학 과목보다 사회 과목이 더 좋은데 고등학교 때 계속해도 될까요?”라고 물어본다. 그러면 선생님이나 부모님은 보통 “네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해서 꿈을 이뤄라”고 조언해 준다. 하지만 중학생 또한 현실을 모르지 않기 때문에 불안감을 숨기기 힘들다. 왜냐하면 ...

  • 경제 기타

    늘어나는 '플러스 사이즈' 수요 등

    늘어나는 '플러스 사이즈' 수요 ‘모델’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이미지가 우선적으로 떠오를까. 사람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닌, 날씬하고 마른 체형의 사람을 생각한다. 패션쇼뿐 아니라 쇼핑몰 및 TV에 등장하는 ‘모델’의 모습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하나같이 마른 몸매로 옷을 착용하고 홍보하는 모델들과 달리, 최근까지 플러스 사이즈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했다. 시장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