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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는 대학의 자율성 인정해야 등

    교육부는 대학의 자율성 인정해야 “입학사정관제를 위해 지금까지 쌓아왔던 활동들이 모두 물거품이 된 건가요?”, “학생의 목표에 대한 비전이 아닌, 내신성적과 수능을 중요시하는 입시제도가 다시 돌아오는 건가요?” 지난 9월 교육부가 대입 제도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학생들이 가졌던 의문이다. 대입 전형 간소화, 입학사정관제 축소 등으로 대학의 자율적인 선발권을 행사하기가 어려워졌고 학생들은 교과 이외의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없게 되었...

  • 서울국제高, 보육원 아이들과 교류하다 등

    서울국제高, 보육원 아이들과 교류하다 서울국제고등학교는 스포츠로 봉사를 한다. 스포츠 봉사는 봉사를 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같이 논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친해지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한 달에 한 번 서울국제고 학생들이 미혼모 자녀 등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알로이시오초등학교를 방문하거나, 알로이시오초등학교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서울국제고를 방문해 축구, 농구, 플로어볼 등 다양한 운동을 함께 한다. 작년 6월 시작된 이 봉사활동은 14...

  • 거부할 수 없는 유혹, 패스트푸드 등

    거부할 수 없는 유혹, 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길거리에서도 패스트푸드가 많이 팔린다.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기도 한다. 패스트푸드는 무엇일까. 패스트푸드란 햄버거, 닭튀김, 감자튀김과 같이 가게에서 간단한 조리를 거쳐 제공되는 음식을 말한다. 맛도 좋고 시간도 아낄 수 있는 패스트푸드는 편리한 만큼 문제점도 여러 가지다. 패스트푸드는 칼로리는 높으나 단백질이나 비타민, 칼슘, 철분 ...

  • 삼성 같은 기업 10개 더 있다면… 등

    삼성 같은 기업 10개 더 있다면… 현재 10대 그룹의 매출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중 삼성그룹은 20%에 달한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는 논리로 대기업 의존에 대해 비판한다. 혹자는 반대로 이렇게 말한다. 삼성이 10개가 있으면 대한민국은 명실공히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10개 대기업의 매출이 많다는 게 과연 흠일까. 10개 대기업에 딸려 있는 부품 등 납품회사들은 얼마나 될...

  • 선정적인 복장…보고만 있어야 하나? 등

    선정적인 복장…보고만 있어야 하나? 길을 걷다보면 차마 눈을 뜨고 보기 힘든 광경을 많이 보게 된다. 그것은 바로 지나치게 선정적인 복장이다. 여기서 말하는 선정적인 복장이라는 것은 다른 의복보다 길이가 짧고 폭이 좁으며 신체를 많이 노출시키는 옷을 의미한다. 이러한 일종의 '유행'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자신의 몸매를 뽐내기 위해 방송인이나 모델들이 선정적인 옷을 입기 시작했다. 그들의 모습은 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보여지는 것이기...

  • 용화여고의 '명상시간'을 벤치마킹하세요! 등

    용화여고의 '명상시간'을 벤치마킹하세요! 한국의 청소년들은 '입시'라는 목표를 향해 경쟁하며 성장한다. 야간자율학습, 보충학습을 통해 날마다 공부하고, 또 공부한다. 휴식을 찾을 수 없는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을까? 용화여고 학생들은 '명상'을 통해 그 해답을 찾는다. 용화여고에서는 매일 아침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명상을 시행한다. 학교가 가장 중요시하는 일 중 하나이다. 매일 오전 7시50분이 되면 각 ...

  • '빅데이터' 잠재력에 주목하라! 등

    '빅데이터' 잠재력에 주목하라!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스마트폰 3000만대가 작동한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6명이 정보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찾거나 읽고 싶은 기사를 볼 수 있다. 이렇듯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인해 규모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정보가 생산되고 순환하는 '빅데이터' 환경이 도래했다. '빅데이터'는 단순히 Big+Data가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데이터 처리기술,...

  • '오바마 폰' 블랙베리, 노키아를 따르다 등

    '오바마 폰' 블랙베리, 노키아를 따르다 노키아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매각된 일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름잡던 핀란드의 자랑이 한순간에 무너진 날, 일반인들은 “이럴 수가”를 읊조렸다. 노키아가 끝이 아니다. 2008년 당시 애플과 삼성전자를 제치고 노키아와 함께 스마트폰 1, 2위를 다투던 블랙베리가 5년 만에 역사의 뒤로 사라지게 됐다는 소식이다. 마약 같은 중독성에서 벗어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