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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기타

    모바일 결제시대…새로운 소비시대 등

    모바일 결제시대…새로운 소비시대 ‘삼성 페이’, ‘SSG 페이’, ‘시럽 페이’, ‘티몬 페이’… 간단한 인증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업들이 속속들이 내놓으면서 모바일 결제는 이전의 복잡한 방법을 탈피하여 점점 더 간편해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그 방법이 간편하다고 해도 보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결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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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조사: 68%가 문이과 분리 찬성 등

    설문조사: 68%가 문이과 분리 찬성 전교생 8개반 270명 중 5개반 157명을 대상으로 교육실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교육개혁에 객관적인 자료로 사용하기 위한 조사였다. 먼저 문과와 이과를 분리한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68%가 ‘문이과 분리가 계속 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오락가락하는 교육당국과 달리 학생들은 문이과 분리를 원하는 것이 확인됐다. 32%만 문이과 분리를 반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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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플 마인드' 존 내시를 애도하며

    ‘뷰티플 마인드’ 존 내시를 애도하며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대개 우리는 상대방의 행동을 예측하고 상대를 의식하며 선택하거나 의사결정을 내린다. 어떻게 보면 인생 자체가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게임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게 마련이다. 인간은 늘 어떻게 하면 최고의 이익을 낳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까를 연구해왔다.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애덤 스미스는 경쟁관계에선 개개인의 야망이 집단의 이익에 이바지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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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적분, 정말 학생들의 족쇄일 뿐일까 등

    미적분, 정말 학생들의 족쇄일 뿐일까 얼마 전 고등학생을 괴롭히는 미적분을 수학 과정에서 줄이거나 없애자는 기사를 읽었다. 근거는 이과생들이 배우는 미적분Ⅱ는 대학 1학년 교과의 선행학습에 불과할 뿐이기 때문에 배우지 않아도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이었다. 또한 문과생들이 배우는 미적분Ⅰ은 고난도 문제를 풀기 위해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배우는 과정에서 겁을 먹고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므로 내용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고등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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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독립기념일과 같은 날이 한국에 있나? 등

    미국 독립기념일과 같은 날이 한국에 있나? 미국에 1년간 유학온 뒤 처음으로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체험했다. 미국 독립기념일은 떠들썩 하다. 불꽃놀이가 벌이지고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얼굴에 그림을 그려주는 ‘페이스 프린트(face print)’도 무료로 해주었다.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미국 국기가 약속이나 한듯 그려져 있었다. 이렇게 국기를 얼굴에 그릴만큼 독립기념일을 즐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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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안보·역사 유적지를 둘러본 2박3일의 여정 등

    통일·안보·역사 유적지를 둘러본 2박3일의 여정 광복 70주년을 맞아 ‘제5회 역사, 통일 골든벨’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에서 열렸다. KBS 도전골든벨이 주관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88명과 미국, 중국, 브라질, 쿠웨이트, 아르헨티나, 필리핀 예선을 거친 10명, 새터민 100명이 참가했다. 그야말로 진검승부였다.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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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同性)결혼' 인정해야 하나

    동성(同性)간 결혼을 법적 혼인으로 인정해야 할까?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에선 동성혼을 인권의 하나로 인정하는 추세다. 물론 대부분의 나라는 여전히 이성 간 혼인만 인정한다. 우리나라도 그중 하나다. 생글기자 4명이 동성혼 찬반토론을 벌였다.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자. 찬성 / “성소수자 권리도 인정해야 하는 시대 왔다” “왜 동성애자가 되었나요?” 동성애의 원인을 묻는 보편적인 표현이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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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증시 폭락에서 배워야 할 점 등

    중국 증시 폭락에서 배워야 할 점 지난 6월, 중국 상하이지수가 7.4% 추락한 데 이어 7월에 또다시 8.48% 폭락했다. 8월에도 큰 폭으로 떨어져 중국발 경고음이 연일 터져나오고 있다. 경제는 항상 순환하고, 상승기와 후퇴기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번 중국 증권시장의 증시폭락은 많은 사람에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격이 되었다. 세계 각지의 경제전문가들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중국 증권시장의 전망을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