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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헤드 - 과학과 근대 세계

    영국의 비평가 허버트 리드는 화이트헤드의 '과학과 근대 세계'를 가리켜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이래 과학과 과학철학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저서"라고 평했다. 근대 과학의 본질을 규명하고 그것이 어떻게 근대인들의 세계관에 영향을 끼쳤는가를 분석한 이 책은 과학철학 혹은 과학 사상사의 뛰어난 고전 중 하나다. 수학자에서 출발해 유기체 철학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주창한 철학자로 변신한 화이트헤드는 난해한 저서로 악명이 높다. 그러나 이 책은 대...

  • 7월 18일자

    1. 런던에서 연쇄 폭탄 테러 사건이 발생해 700명 이상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테러를 자행한 것으로 지목된 집단은 다음중 어디인가. ①적군파 ②알카에다 ③IRA ④지하드 2. 다음 국가 가운데 2012년 올림픽을 유치한 나라는 어디인가. ①프랑스 ②미국 ③영국 ④스페인 3. 대학이 지필 형태로 치르는 시험으로 대학입시에서 점수 반영 비율이 높아 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시험으로 최근 서울대학교가 2008학년도 입시에서 통합교과형...

  • 생글생글을 구독하는 세가지 방법

    생글생글을 구독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학교 선생님을 통해 단체로 구독하는 방법이다. 학교 교사가 한국경제신문에 필요한 수량을 이메일(nie@hankyung.com)로 알려주면 된다. 수량 제한은 없다. 한국경제신문을 보는 독자들도 무료로 생글생글을 받아볼 수 있다.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배달되며 신청은 이메일(kero@hankyung.com)이나 전화(02-360-4000)로 가능하다. 물론 새로 한경을 보겠다...

  • 이석록.김기훈 등 스타강사 총출동

    생글생글의 강점 중 하나는 고정 필진이 화려하다는 것.스타강사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파워 논술특강'(생글생글 19면)을 집필하는 이석록 대치 메가스터디 원장은 서울 화곡고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면서 7년 동안 EBS 강사를 겸직했다. 별명은 '족집게'.수능 언어영역 문제의 적중률이 높아 얻은 별명이다. 그는 현재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에서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다. 초암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심층 고전읽기'(22면)를 통해 배...

  • 생글 기자단 출범...23일 여름캠프

    '생글생글 Young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꿈과 열정을 펼쳐나갈 고등학생 기자단이 오는 23일 첫 모임(1박2일 여름캠프)을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발된 30명의 생글생글 제1기 기자들은 때로는 한국경제신문 기자들과 함께,때로는 독자적인 취재활동을 펴나갈 예정입니다. 아직까지는 여러 면에서 경험이 부족한 생글생글 기자들이 우리 사회의 숨결을 느끼며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제2의 에밀 졸라 꿈꿔요"..학생기자 전서희 양의 포부

    생글이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메마른 사막을 거닐다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기쁨을 가슴에 묻고 생글이로서 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발로 뛸 준비를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글이로서의 첫 임무로 다짐한 것은 인터넷이나 설문지를 통해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글생글'의 총체적인 이미지에 대해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생글생글의 숨소리와 그 위치를 정확히 ...

  • 살아있는 교과서 .. '왜 인기폭발하나'

    '경제와 논술,합리주의와 생각하기의 만남.' 고교생 경제신문 '생글생글'은 '생각하기와 글쓰기'의 앞글자를 딴 이름이다. 실물경제를 배우기 힘든 학생들에게 경제 원리와 사회 이슈를 알기 쉽게 전해주고 이를 통해 생각하고 글쓰는 힘을 키워주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경제교육 매체다. 물론 대입 논술에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지난 6월7일 창간된 생글생글은 발간 한 달여 만에 이미 '제2의 경제교과서'로 자리잡았다. ...

  • "서로 가져 가려고 전쟁" "이런 신문 왜 이제 나왔나"

    "생글생글은 그야 말로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사회이슈들이 우리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실려 있거든요."(성다솜 세화여고 학생) "생글을 교실에 가져가면 서로 가져 가려고 전쟁입니다." (김철곤 오산고 교사) 태어난 지 한 달이 지난 '생글생글'에 대한 교사와 학생들의 반응은 그야 말로 폭발적이다. 창간호 10만부가 이틀 만에 동이 나더니 6호(7월11일자)부터는 20만부를 찍고도 모자란다. "사정이 허락한다면 40부만 더 넣어주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