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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샛 공부합시다

    테샛 경영학 연습문제

    다음은 무역회사인 (주)세돌의 2015년 말 주요 재무정보와 2016년 가상의 거래이다. 물음에 답하시오.<2015년 말 재무정보>자산 1000억원 부채 500억원자본금 50억원 주식발행초과금 100억원 이익잉여금 300억원 당기순이익 ( A )<2016년 거래>▲신사업 진출을 위해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1만원에 20만주 발행하다.▲외국에서 의류를 100억원어치 수입해 200억원에 전량 현금으로 판매하다.▲판매관리비 50억원, 지급이자 20억원, 고정자산처분손실 10억원 계상하다.[문1] A에 들어갈 2015년 당기순이익은?(1) 50억원 (2) 550억원 (3) 1050억원 (4) 1550억원 (5) 알 수 없음[문2] 2016년 말 (주)세돌의 자본금은?(1) 50억원 (2) 60억원 (3) 70억원 (4) 650억원 (5) 670억원[문3] 2016년 (주)세돌의 영업이익은?(1) 20억원 (2) 30억원 (3) 50억원 (4) 60억원 (5) 100억원[정답과 해설]1. (1) 자산=부채+자본 또 자본은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당기순이익이다. 따라서 자본은 500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50억원.2. (2) 자본금은 주식액면가×발행주식수이다. 따라서 신주 발행으로 자본금이 10억원, 자본잉여금이 10억원 각각 늘어났다.3. (3) 매출액 200억원-매출원가 100억원=매출총이익 100억원이다. 판매관리비 50억원을 빼면 50억원이다.

  • 테샛 공부합시다

    '한경 NIE 경진대회' 10월 개최

    한국경제신문사가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신문을 활용한 ‘한경 시장경제 NIE 5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NIE는 ‘Newspaper In Education’의 머리글자를 딴 말로 신문을 활용한 교육을 뜻한다.한국언론진흥재단은 최근 한국경제신문, 조선일보,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원주투데이 등 5개 신문사를 ‘2016년 신문사 NIE 프로그램 지원’ 대상 언론사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경제신문은 언론진흥재단 지원금과 자체 자금으로 매칭 펀드를 조성, ‘중·고 NIE 경제기자 교실’ ‘NIE 경제 캠프’ ‘NIE 경진대회’ 등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NIE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한다. 한국경제신문의 ‘NIE 5대 프로그램’은 신문 기사를 활용, 시장경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1) ‘NIE 경진대회’…국내 최고 경제동아리를 뽑는다신문 스크랩과 신문제작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NIE 경진대회를 시행한다. △신문 스크랩(초·중·고·대학생 대상) △경제신문 만들기(초·중·고·대학생 대상) △NIE 경제과목 우수지도안 만들기(초·중·고 교사 대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각각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 등을 시상한다. 대상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우수작에는 장학금과 상패, 상장을 준다. 총 상금은 820만원이다. NIE 경진대회는 학생 개인이나 동아리들이 꾸준히 활동한 자료를 9월 말까지 제출받아 10월 중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경제에 관심이 있는 초·중·고·대학생 개인이나 동아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 교양 기타

    인공지능이 '바둑 계산법' 바꿨다…전략게임이 아니라 계산게임이다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 사이에 벌어졌던 세기의 대결이 끝났습니다. 경기가 벌어지기 전만 해도 ‘바둑은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고 변화가 무쌍하기에 기계가 인간을 넘어설 수 없는 분야’라고 생각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은 바둑을 전략게임이라고 봅니다. 상대의 생각에 반응하면서, 심리적 체력적인 면까지를 고려하며 종합적인 판단을 내려는 것이 바둑의 본질이라는 것이지요.바둑은 구도의 길이었다바둑을 도(道)나 철학(哲學)의 연장선상에서 파악하는 것입니다. 바둑에는 객관적으로 증명이 불가능한 미지의 세계가 존재하며, 그것을 어렴풋하게 알아가는 것이 바둑 구도자의 공부방법이라는 입장입니다. 이러한 견해는 수 천 년 동안 불변의 고정관념이었습니다. 수 십 년 전만 해도, 바둑 기량의 최전성기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 찾아온다는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경험과 판단력이 쌓이고, 원숙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된 후라야 ‘종합적인 전략’을 세울 수가 있을 테니까요. 한국의 이창호 9단(1975년생)이 16세 때 세계대회 결승(1992년 동양증권배)에 오른 것은 그래서 바둑 역사를 바꾸는 혁명적 사건이었습니다.결승상대인 린하이펑 9단(林海峰·1942년생)은 ‘이창호는 내 막내아들보다도 나이가 어리다. 그 점이 나에게 심리적 부담을 준다’라고 했습니다. 좀처럼 상대의 공격을 허락하지 않는 두터운 기풍 탓에 ‘이중허리’라 불리던 린하이펑 9단은 소년 이창호에게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습니다.이후로 10 여 년 간 이창호는 세계 바둑계의 독보적인 존재였

  • 학습 길잡이 기타

    조선의 왕들이 가체(가발)를 법으로 금지한 까닭은?

    가발은 1960년대 한국 수출을 이끈 대표적인 효자 상품 중 하나다. 부존자원이 빈약하고 가공기술도 일천하던 과거, 가발은 섬유와 함께 우리에게 외화를 벌어다주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견인차로 자리매김했다. 이보다 시간을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가발에 대한 인식이 호의적이지 않던 시절도 있다. 아니 호의적이지 않은 정도를 뛰어넘어 가발 착용을 위법 행위로 규정짓고 금기시한 때도 존재한다. 조선의 마지막 황금기를 연 영·정조 시대가 바로 그때다. 가발의 역사는 기원전부터 시작됐다. 고대 이집트 벽화를 보면 다양한 계층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가발을 착용하고 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당시 이집트인들은 건강과 미용을 위해, 한편으로는 신분을 나타내는 표식으로 가발을 즐겨 썼다. 이때의 가발은 주로 신분과 비례해 그 크기와 화려함이 결정됐는데, 벽화에 따르면 왕이나 귀족들은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가발을 즐겨 썼고, 평민들은 짧은 가발을, 노예들은 가발을 착용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우리나라는 357년 고구려 고국원왕 시절 건립된 것으로 알려진 안악3호분(황해도 안악군)을 통해 가발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고분의 앞방 서쪽 남벽에는 지체 높은 부인과 그를 모시는 시녀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이들 모두 머리를 올린 듯한 모양의 가발을 착용하고 있다. 또한 통일신라 시대에는 당나라에 가발을 전달한 기록이 남아 있으며, 이런 전통은 수백년이 지난 조선시대로까지 이어져 조선 왕실이 중국에 보내는 조공품 목록에 가발(가체)은 빠지지 않는 단골 품목 중 하나였다.조선시대 가발은 예의를 갖춘 선물로서 국가 간 외교 도구로 활용됐을 만큼 대

  •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배시원 쌤의 신나는 영어여행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 알파고, 우리말에 '略語 숙제'를 남기다인류를 대표한 이세돌 프로바둑 9단과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 간 5번기가 숱한 화제를 뿌린 채 15일 막을 내렸다. 알파고의 4 대 1 승리로 끝난 ‘세기의 대결’은 우리말과 관련해서도 여러 생각거리를 남겼다. 그중 하나가 우리말 속에 넘쳐나는 영문약어(略語) 현상이다.반상 대결이 벌어지는 동안 화제의 핵심은 단연 ‘인공지능’이었다. 하지만 그 옆에는 늘 ‘AI’라는 영문약어가 등장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AI는 ‘인간의 지능이 가지는 학습, 추리, 논증 따위의 기능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을 가리키는 ‘artificial intelligence’의 머리글자를 딴 말이다. 2001년 미국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 제목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개봉돼 화제가 된 이 영화는 우리말 속에 AI가 널리 퍼지고 뿌리 내리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AI의 우리말 대체어가 ‘인공지능’이다. 두 말은 언어세력 면에서 경쟁 관계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인공지능’과 ‘에이아이(AI)’를 모두 표제어로 올리고 있다. 이는 ‘인공지능’과 ‘AI’가 전문용어의 단계를 넘어 둘 다 일반적인 쓰임새를 보인다는 것으로, 우리말 체계 안에서 동등하게 단어의 지위를 얻었다는 뜻이다.AI는 또 다른 의미에서 우리에게 낯익다. ‘조류인플루엔자’로 알려진 AI(avian influenza)가 그것이다. 이때의 AI는 닭, 오리 등 조류에서 발생하는 전염성 독감을 말한다. 초기에는 ‘조류독감’으로 불렸는데 이 말이 본격적으로 언론에 등장한 것은 1997년께다.

  • 경제·금융 상식 퀴즈

    3월 21일자 (505)

    1. 다음 중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1) 미국 (2) 한국 (3) 일본 (4) 유럽2. 향후 주가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현재 주식가격이 매입 당시보다 낮더라도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해 주식을 팔아버리는 것을 뜻하는 말은?(1) 작전주 (2) 공매도 (3) 손절매 (4) 환차손3. 기업이 일정 기간 거둔 이윤에서 세금, 배당 등 회사 밖으로 내보낸 금액을 제외하고 내부에 적립해 둔 돈을 무엇이라 할까?(1) 사내유보금 (2) 대손충당금 (3) 매출원가 (4) 지분법 평가이익4. 주가가 오를 만한 종목은 매수하고, 내릴 만한 종목은 공매도하는 방식으로 양방향으로 차익을 남기는 펀드를 무엇이라 할까?(1) 퀀트펀드 (2) 롱숏펀드 (3) 헤지펀드 (4) 인컴펀드5. 기업이 돈이 될 만한 곳에만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통신사가 대도시 인구밀집 지역 위주로만 통신망을 까는 것 등이 대표적 사례인 이것은?(1) 크림 스키밍 (2) 체리 피킹 (3) 크라우드 펀딩 (4) 네트워크 마케팅6.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미국의 경영학자다. ‘경제인의 종말’ ‘새로운 사회’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진 사람은?(1) 피터 드러커 (2) 앨빈 토플러 (3) 잭 웰치 (4) 마이클 포터7. ‘오마하의 현인’ ‘투자의 귀재’라는 수식어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미국 투자회사 벅셔해서웨이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 사람은?(1) 도널드 트럼프 (2) 짐 로저스 (3) 루퍼트 머독 (4) 워런 버핏8. 채권이나 대출금리를 정할 때 신용도 등의 조건에 따라 기준금리에 덧붙이는 위험가중 금리다. 영어로 스프레드(spread)라고 부르는 이것은?(1) 콜금

  • 신문으로 세상을 읽는다…'한경 NIE 5대 프로그램'

    한국경제신문사가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신문을 활용한 ‘한경 시장경제 NIE 5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NIE는 ‘뉴스페이퍼 인 에듀케이션(newspaper in education)’의 머리글자를 딴 말로 신문을 활용한 교육을 뜻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최근 한국경제신문, 조선일보,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원주투데이 등 5개 신문사를 ‘2016년 신문사 NIE 프로그램 지원’ 대상 언론사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경제신문은 언론진흥재단 지원금과 자체 자금으로 매칭 펀드를 조성해 ‘중·고 NIE 경제기자 교실’ ‘NIE 경제 캠프’ ‘NIE 경진대회’ 등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NIE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한다.① NIE 경진대회신문 스크랩과 신문 제작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NIE 경진대회를 연다. △신문 스크랩(초·중·고·대학생 대상) △경제신문 만들기(초·중·고·대학생 대상) △NIE 경제과목 우수지도안(초·중·고 교사 대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각각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 등을 시상한다. 대상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우수작에는 장학금과 상패, 상장을 준다. 총상금은 820만원이다. NIE 경진대회는 학생 개인이나 동아리들이 꾸준히 활동한 자료를 9월 말까지 제출받아 10월에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경제에 관심이 있는 초·중·고·대학생 개인이나 동아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② ‘중·고 경제기자 교실’ 개최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학생들의 생각하기와 글쓰기 능력이 갈수록 저하되고 있다. 경제기자 교실은 합리적인 사고 능력과 표현 능력, 토론 능력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 학습 길잡이 기타

    수리논술이냐 과학논술이냐 선택을

    이번 시간에는 지난 회에 이어서 과학논술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와 합격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10. 과학논술을 준비해야 하는 주요 대학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같이 보는 학교는 수리논술만 보는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수리논술은 잘하는데 상대적으로 과학논술이 약한 학생은 과학논술은 안 봐도 되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성균관대 대신에 한양대나 서강대를 선택하고, 건국대나 동국대 대신에 홍익대를 지원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11. 과학논술은 어떻게 준비하는가?자연계 학생이라면 고3의 1년이라는 기간에 수능, 내신, 수리논술, 과학논술 등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 그러나 제한된 시간 안에 모든 것을 다 잘하기란 너무 힘들다. 실제로 상위권 대학이나 의대 등을 지원하는 학생이 아니라면 수학과 과학을 모두 잘하는 학생은 많지 않다. 예를 들어 중위권 공과대를 지원하는 학생 중 수능도 잘하고, 논술에서도 수학과 과학을 모두 잘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만약 모두 잘하는 학생이 있다면 아마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을 지원할 것이다.그러므로 수능과 논술 모두 완벽하게 준비하겠다는 계획보다는 수능과 수리논술, 과학논술 공부시간을 어떻게 조화롭게 분배해서 학습할지 계획하고, 그대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시간 대비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 중요!이런 경우도 있다. 성균관대와 중앙대를 지원하고자 준비했는데, 6월과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점수가 충분하지 않아서 아예 지원하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상향 지원 대학이 성균관대나 중앙대라면 여름방학 이후에 과학논술을 준비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하향 지원 대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