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커버스토리

    2000 고령화→2018 고령→2026 초고령사회

    인구학에서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Aging Society),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로 분류한다.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Hyper-aged Society)라 일컫는다. 우리나라는 2000년 고령화사회에 들어섰고 2018년에는 고령사회로 진입할 전망이다.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데 걸리는 기간이 18년에 불과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경제 기타

    WTI油ㆍ브렌트油ㆍ두바이油 어떻게 다른가

    요즘 한국경제신문을 읽다보면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는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때는 WTI 가격이 올랐다고 하고,어떤 때는 두바이유 가격이 치솟았다고 한다. 여간 헷갈리는 게 아니다. 주가나 금리는 통상 한 가지를 기준으로 얘기하지만 국제유가만은 여러 가지를 갖고 얘기한다. 이번 기회에 원유를 알기 쉽게 정리해 보자. 전 세계에서 가격 기준이 되는 원유는 WTI(서부텍사스중질유) 브렌트유 두바이유 등 세...

  • 커버스토리

    출산율 우리나라가 세계 최하위!

    '둘만 낳아 잘 기르자''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지난 70~80년대 정부가 주도했던 가족계획 캠페인의 슬로건이다. 제발 자식을 그만 낳으라는 이야기였다. 그런데 웬걸,30년 좀 지난 2000년대 들어 상황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정부는 이제 아이를 더 낳아야 한다고 성화다. 정부가 지원하는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옛 가족계획협회)는'1·2·3 운동'을 주창하고 있다. '결혼 1년 안에 임신...

  • 커버스토리

    수당·보육비 지급 등 나라마다 "애 좀 낳자"독려

    저출산은 세계 공통의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저출산·고령화를 먼저 겪기 시작한 선진국들은 1930년대부터 다양한 출산 장려정책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 1919년부터 '가족친화'적인 출산 장려책을 펴고 있다, 자녀가 두 명 이상인 가정에 '가족수당'을 지급한다. 또 출산 보너스(800유로·약 107만원)와 '신생아 환영 수당'으로 3세까지 매달 160유로(21만원)를 지원한다. 여기에 적극적인 이민수용 정책을 펼쳐 최근 5년간 연평균 1....

  • 경제 기타

    글로벌투자 선구자 존 템플턴, 미국 월가의 '살아있는 전설'

    미국 지질탐사회사에 근무하던 20대 청년이 2차세계대전이 터졌다는 소식을 듣는다.그는 이 전쟁이 1929년 이후 미국 경제를 짓누르던 불황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확신했다.그는 곧 증권사에 전화를 걸어 1달러 이하로 거래되는 모든 종목을 100달러어치씩 사달라고 주문했다.104개 종목에 1만달러를 투자했다.4년이 흐른 뒤 그가 보유한 주식들의 가치는 4만달러가 됐고,그는 이 자금으로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다. 미국 월가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 경제 기타

    글로벌투자 선구자 존 템플턴의 투자원칙

    템플턴은 어떤 원칙으로 투자할까. 1993년 2월 발행된 종교잡지인 'Christian Science World Monitor'에 기고한 글에서 그가 처음으로 밝힌 투자원칙 15가지를 소개한다. 1. 명목수익이 아닌 실질수익을 계산하라 2.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3. 융통성을 가져라 4. 비관적일 때 사고 낙관적일 때 팔아라 5. 우량주를 사라 6. 가치투자를 연습하라 7. 분산투자를 하라 8.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라 9....

  • 경제 기타

    'Teacher Guide' 보내 드립니다 .. 생글 학생기사 모집

    독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생글생글 Young 한국경제신문'을 제작하고 있는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는 지난 3호부터 선생님들께 티처 가이드를 e메일로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티처 가이드에는 선생님들이 학생을 가르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커버스토리 등 주요 기사에 대한 보다 깊은 배경 해설 등을 담았습니다. 많은 선생님들로부터 티처 가이드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메일이 쏟아졌습니다.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

  • 경제 기타

    판교 공공개발 적극 검토 등

    ◎판교 공공개발 적극 검토 앞으로 건설되는 신도시에서는 공공부문의 역할이 확대되고,기존 시가지의 주거환경을 개선(재건축·재개발)할 때 공공부문이 공급주체가 돼 고층 아파트를 짓는 방안도 검토된다.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판교신도시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공공부문의 (주택공급)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게 정부의 인식"이라고 말해 경기 김포,파주와 수원 이의 등에 건설될 수도권 2기 신도시들도 공공개발 방식으로 전환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