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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길잡이 기타
過去淸算(과거청산)
# resolving history issues 過(지날과)='입 비뚤어질 괘'와 '쉬엄쉬엄 갈 착'을 합친 글자로, 다리 관절의 움직임으로 앞으로 순조롭게 나아간다는 데서 '지나다''지나가다'의 뜻이 됐다. '지나치다'의 뜻도 담고 있다. 過失(과실) mistake,wrongdoing 過飮(과음) excessive drinking 過消費(과소비) overconsumption 通過儀禮(통과의례) a rite of passage 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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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길잡이 기타
디지털 시대의 3ㆍ1 정신
[시론] 김정산 (소설가) ▶ 한국경제신문 2006년 3월 1일자 A23면 우리는 단군 이래로 5000년간 순수혈통의 단일민족이라고 배웠다. 그런데 2000년 전 역사를 보면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 한반도에 살던 마한,진한,변한의 토착민 세력이 있었고 북방에는 고조선과 고구려의 뿌리로 알려진 예맥(濊貊)족과 부여족이 있었다. 신라와 가야 종족은 이들과 또 다르다. 지금까지 연구된 바로 신라 지배층은 훈족(흉노족)의 한 갈래가 바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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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길잡이 기타
6. Phrasal Verbs (1)
지난주까지는 Words in Context의 핵심적 내용을 위주로 살펴보았다. 이번 주부터는 Phrasal Verb(구동사)에 대해서 알아보자.칼럼의 서론에서도 간단히 언급했지만 우리가 흔히 숙어라고 알고 있는 구동사는 영어 학습에서 매우 중요하다. 특히 "타동사 + 부사"의 형태로 이루어진 이어동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는 영어를 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필수적이므로 반드시 점검하고 넘어가야 한다.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이어동사가 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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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길잡이 기타
'그녀' 생각
'출생 시기=개화기 서양문물이 들어올 때,특히 근대소설이 형성되던 시기.출신=영어에서 왔지만 일본과 중국,한국 고유의 요소가 뒤섞임.특징=글에서는 자주 볼 수 있지만 말할 때는 거의 안 씀.' '그녀'에 대한 개요다. 1926년 발표된 양주동의 '신혼기'에서 처음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말(그녀)은 실제로는 그 전부터 쓰였을 테니 나이로 치면 100살은 됐을 것이다. 하지만 태어나면서부터 끊임없이 시빗거리이자 고민의 대상이 돼온 특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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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길잡이 기타
성장요인의 분석(2)
지난 호에서 우리는 총요소생산성이 무엇인지 알아봤다. 투입된 생산요소 이외의 요인에 의해 성장이 이루어진 것,그것이 전체 생산요소를 함께 고려했을 때 생산성이 늘어난 부분이므로 이를 총요소생산성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생산함수를 다시 떠올려 보자.Q=f(K,L)라는 함수에서 Q의 증가율은 식의 오른쪽 부분의 증가율과 같아야 한다. 그런데 오른쪽의 증가율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생산요소의 증가율과 총요소생산성의 증가율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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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 길잡이 기타
수시 모집, 정시보다 많이 뽑는다
2007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수시로 뽑는 신입생(19만4442명)이 정시모집 인원(18만3021명)을 처음으로 앞지르게 된다. 수시 정원이 전체 입학정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5%로 지난해(48.3%)보다 3.2%포인트 높아진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전국 200개 4년제 대학의 '2006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계획 주요 사항'에 따르면 대학들은 수능시험이 끝난 뒤 전형을 실시하는 모집방식인 정시보다 연중 학생을 뽑을 수 있는 수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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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 길잡이 기타
'내 자녀 천재 만들기' 영어 강좌… 이강백 박사 3월 11일부터
한국경제신문사 한경아카데미는 ㈜이강백다천재와 공동으로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내 자녀 천재 만들기' 영어 강좌를 진행합니다. 천재교육 전문가로 활약해 온 이강백 박사가 창안한 '뇌영상 기억속독법'으로 단기간에 최대의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책임 강의를 맡습니다. 본 과정은 천재 기초 훈련을 시작으로 그림과 색,선을 통해 단계별로 400여개의 영어 단어,숙어 등을 완벽히 기억시키는 것으로 전 일정을 초급 · 중급 ·고급 단계별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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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길잡이 기타
한글의 외래어 표기와 세계화
[다산칼럼] 김영봉 중앙대 교수ㆍ경제학 ▶ 2006년 2월20일자 한국경제신문 A39면 일부 한글 예찬론자들은 한글이 어떤 언어라도 소리 나는 대로 옮겨 적을 수 있는 표음(表音) 문자라고 주장한다. 한글의 과학적인 조합 덕분에 이 점은 영어도 감히 흉내 낼 수 없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적어도 로마자를 옮겨 표기함에 있어서 한글은 낙제 점수다. 에프[f] 발음을 표기하는 글자가 없어서 에프가 들어가는 모든 영어 어휘를 엉뚱한 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