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이제 10년 계산서를 뽑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쪽 주장이 옳았는지를 견주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 가지 객관적인 수치를 보면, 찬성론이 반대론을 압도합니다. FTA로 우리나라는 큰 재미를 봤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미국과의 무역액은 FTA 체결 이전인 2011년보다 약 68%나 늘었습니다. 무역 흑자도 두 배가량으로 증가했습니다. 미국이 “손해를 봤다”며 뒤늦게 협정 개정을 요구한 점만 봐도 계산서의 결과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59개국과 22개의 FTA를 맺고 있습니다. 한국의 FTA 역사와 자유무역이 우리나라 번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알아봅시다.
고기완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다이어트는 의지 문제? 아뇨, 이젠 '돈' 문제입니다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AA.44540727.3.jpg)
![[커버스토리] 소비·산업을 뒤흔드는 '살 빼는 주사'…건강 혁신인가, 새로운 불평등인가](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AA.44540792.3.jpg)
![영화 <아바타> 속 '우주 침략기업'이 현실로? 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큰 그림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46095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