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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랫폼과 기득권의 갈등 해법

    793호 생글생글은 ‘혁신’ 플랫폼과 기득권 집단의 잇단 갈등과 관련, 그 해법을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플랫폼과 기존 업계의 주장을 살펴보고, 갈등 해결을 위해선 기존 제도의 안정성과 혁신의 사회적 이익을 균형 있게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했다. 시사 이슈 찬반 토론에서는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에 대해 공무원도 휴식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과 점심시간은 민원인이 더 몰리므로 휴무를 확대해선 안 된다는 반대 입장을 살펴봤다.

  • 41년 논란 종지부 찍은 설악산 케이블카

    792호 생글생글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41년 만에 허가됐다는 소식을 전하고 오랫동안 사업이 진척되지 않은 배경을 짚었다. 케이블카를 반대하는 환경론자들의 주장과 찬성하는 개발론자들의 주장을 정리했다. 환경을 중시하는 스위스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이 케이블카를 얼마나 많이 설치해 운영하는지도 살펴봤다. 대입전략은 10개 대학 사범계열의 2024학년도 신입생 선발 규모와 예상 합격선을 분석했다. 인문논술강의노트는 논술고사를 치르는 상위 12개 대학의 시험시간 활용법을 다뤘다.

  • 은행 예대마진, 왜 논란일까?

    790호 생글생글은 최근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예대마진’ 문제를 다뤘다. 예대마진이 대출이자와 예금이자의 차이라는 점을 설명하면서 이자로 돈을 많이 버는 은행을 사람들이 왜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지를 인류 문명사적 관점에서 살펴봤다. 동시에 은행이 경제현장에서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도 균형감 있게 소개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가 쓰는 대입전략은 2024학년도에 21개 대학이 학생부교과로 선발하는 전체 규모와 세부 유형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 SM엔터 경영권 싸움…M&A 승자는?

    789호 생글생글은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을 커버스토리로 올렸다. 방탄소년단(BTS) 기획사인 하이브와 카카오가 SM엔터 경영권을 두고 서로 상대방이 적대적 기업 인수합병(M&A)을 시도하고 있다며 맞서는 상황이다. 기업 경영권과 적대적 M&A, 주주행동주의를 살펴봤다. 적대적 M&A와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방어 수단이 무엇인지도 다뤘다. 

  • 상상 초월 CES 2023

    785호 생글생글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가전쇼 ‘CES 2023’을 커버스토리로 실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최첨단 기술과 인류가 어떻게 이런 기술력을 발휘하게 됐는지를 진화적 관점에서 조명했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은 아파트 이름을 짓는 데까지 개입하려는 서울시의 행정이 옳은지를 찬반 관점에서 다뤘다. 대입전략은 2024학년도 의약학계열 선발 규모를 세밀하게 분석했다.

  • 아듀 2022, 헬로 2023!

    783호 생글생글은 2022년을 정리하고 2023년을 전망하는 커버스토리를 실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떤 주제를 커버스토리로 다뤘는지를 4면에, 내년 세계 경제를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어떻게 내다보는지를 5면에 각각 요약했다. 이코노미스트는 2023년이 불안과 불안정이 장기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선진국의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보일 수 있다고 점쳤다. 생글생글은 1월 첫 주 휴간한 뒤 1월 9일자로 2023년을 연다.

  • 법을 무시하는 사회, 해결책은?

    782호 생글생글 커버스토리 주제는 법이다.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불법·편법·떼법 현상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글을 실었다. 서울 시내 한복판 도로에서 벌어지는 집회, 지하철 운행을 막는 시위, 불법행위에 책임을 묻지 않도록 하는 입법행위 문제를 4면에서 지적했다. 5면은 이마누엘 칸트 등 철학자들이 말한 ‘법다운 법’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등을 공동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소개했다. 대입 전략에선 수능 실채점 기준 대학별 지원 가능 점수를 분석했다.

  • 日 추월하는 수출 한국

    781호 생글생글은 ‘수출강국 한국, 일본을 추월하나’를 커버 스토리로 올렸다. 1948년 1900만달러에 불과했던 한국 수출액은 1억달러, 100억달러, 5000억달러, 6000억달러 고지를 차례로 넘었다. 올해 예측치는 6900억달러. 수출이 예상대로 달성된다면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제칠 가능성이 많다는 분석과 한국이 무역 강국으로 남아 있기 위한 조건을 소개했다. ‘대입전략’은 작년 주요 대학의 영어 합격선을 분석했다. 대학별 영어 합격 등급과 수험생이 받은 등급을 비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