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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 의도, 나쁜 결과

    제834호 생글생글 커버스토리 주제는 ‘선의의 역설’이다. 사회·경제적 약자를 돕겠다는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 오히려 약자를 더 힘들게 하는 역효과를 낼 때가 많다. 왜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 경제 원리로 풀어봤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서는 국회의원 정원 감축에 대한 찬반 주장을 살펴봤다. 과잉 입법이 낳는 폐단을 줄이기 위해 국회의원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과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국회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들여다봤다.

  • 제도권에 진입한 암호화폐

    제833호 생글생글 커버스토리 주제는 암호화폐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미국 증시에 처음 상장됐다. 암호화폐가 제도권에 진입했다는 의미가 있다. 암호화폐란 무엇인지, 기존 통화와 경쟁하며 화폐로서 기능할 수 있을지 살펴봤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선 취약계층의 대출 연체 기록을 없애주는 ‘신용 사면’이 적절한 조치인지 따져봤다. 서민들의 신용 회복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찬성 측 주장과 도덕적 해이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는 반대 측 주장을 들여다봤다.

  • 고금리·불황…위기의 한국기업

    생글생글 832호는 기업 구조조정을 커버 스토리 주제로 다뤘다. 고금리와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위기에 몰린 기업이 많다. 과거 부실 기업에 대한 구조조정은 어떻게 진행됐으며, 이번 위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기업 부실은 어떤 과정을 거쳐 해결하는지 등을 살펴봤다. 대입 전략 코너에선 2025학년도 대입 의약학 계열 선발 규모와 전형 제도를 분석했다. 프랑스 혁명의 경제적 배경, 시사이슈 찬반토론, 선배들이 전하는 대학 생활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았다.

  • 인공지능, 개발이냐 규제냐

    생글생글 831호는 인공지능(AI)을 둘러싼 개발론과 규제론의 대립을 커버스토리 주제로 다뤘다. AI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개발을 자유롭게 허용해야 하느냐, 인류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규제해야 하느냐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두 가지 주장의 근거와 철학적 배경을 살펴봤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서는 사립대학 입시 제도까지 정부가 정하는 것이 타당한지 따져봤다. 대학에 학생 선발의 자율권을 줘야 한다는 주장과 대학의 공공적 성격을 감안해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들여다봤다.

  • 중남미 우파 강세의 배경은?

    829호 생글생글 커버 스토리 주제는 중남미 ‘핑크 타이드’ 퇴조 현상이다. 핑크 타이드란 중남미에서 좌파 정치세력이 연쇄 집권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최근에는 좌파 정권이 물러나고 강경 우파 세력이 잇달아 집권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봤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주제는 ‘외국인 근로자 업종별 심사 허가제’다. 무분별한 인력 유입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 위해 심사 허가제가 필요하다는 주장과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들여다봤다.

  • 한국도 이제 다인종 국가

    828호 생글생글 커버 스토리 주제는 ‘다인종 국가 한국’이다. 내년이면 한국은 외국인 비율이 전체 인구의 5%를 넘는 다인종 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민은 초저출산으로 초래되는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외국인 인구 증가가 한국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고 있는지, 다인종 국가에 발맞춰 우리 사회가 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봤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선 정치인들이 내놓고 있는 지방 공항 건설 공약의 찬반 주장을 따져봤다.

  • 은행 '횡재세 논란' 파헤치기

    827호 생글생글은 ‘횡재세’ 논란을 커버 스토리에서 다뤘다. 최근 금리가 오르면서 은행 이익이 증가하자 이익이 늘어난 만큼 세금(횡재세)을 물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은행이 얻은 이익을 과연 ‘횡재’라고 할 수 있는지, 횡재세는 소득 재분배 기능을 할 수 있는지 등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따져봤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선 무주택 청년에게 연 2%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정책에 대한 찬반양론을 살펴봤다. 예비 고3 학생을 위한 수리논술 준비 팁도 알려준다.

  • 엑스포 개최의 경제 효과

    825호 생글생글은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 결정 투표를 1주일 앞두고 엑스포를 커버 스토리 주제로 다뤘다. 1851년 영국에서 열린 ‘런던 만국 대박람회’ 이후 엑스포는 인류 문명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최고의 국제 행사로 발전해 왔다. 부산이 엑스포 개최지로 결정될 경우 예상되는 경제적 파급 효과와 디지털 시대 엑스포가 갖는 의의 등을 살펴봤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선 국회에서 증액을 추진 중인 지역상품권 예산의 타당성을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