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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단두대와 캔슬 컬처

    제853호 생글생글은 ‘디지털 단두대와 캔슬 컬처’를 커버스토리 주제로 다뤘다. 소셜미디어에서 자기 의견에 반대되는 사람의 계정을 차단하거나 팔로우를 취소하는 ‘디지털 단두대’와 ‘캔슬 컬처’가 확산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이 토론을 위축시키고 표현의 자유를 가로막을 위험은 없는지 살펴봤다. 대입 전략에선 6월 모의평가 이후 대응 전략을 정리했다. 올해 6월 모평은 예년보다 까다롭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영역별 등급 커트라인이 어떻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지 분석했다.

  • 최저임금제의 민낯

    제851호 생글생글 커버스토리 주제는 최저임금이다. 최저임금제는 근로자의 최저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로 헌법에 규정돼 있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최저임금이 급격히 올라 경제에 갖가지 부작용을 일으켰다. 최저임금 결정 방식 등 제도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최저임금은 어떻게 결정되며 최저임금 인상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각도로 따져봤다. 대입 전략 코너에선 반도체공학과 등 취업 연계 계약학과의 모집 규모와 선발 방식을 분석했다.

  • 질주하는 인도 경제

    제849호 생글생글 커버스토리 주제는 인도 경제의 현재와 미래다. 세계 최대 인구 대국 인도가 내년 국내총생산(GDP)에서 일본을 제치고 4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7년엔 독일까지 추월해 세계 3위 경제 대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는 배경은 무엇인지, 경제 성장을 가로막을 위험 요소는 없는지 살펴봤다. 대입 전략에서는 주요 대학의 정시모집 수능 영역별 반영 비중을 분석했다. 시사 이슈 찬반 토론에서는 실업급여 반복 수급 문제를 다뤘다.

  • 대세가 된 구독경제

    제847호 생글생글 커버스토리 주제는 구독 경제다. 구독 경제는 소비자가 상품을 소유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일정한 요금을 내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구독 경제의 범위는 e커머스, 음악·동영상, 가전제품,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넓고 다양하다. 최근 시장 지배력이 큰 사업자가 구독료를 큰 폭으로 올리는 ‘구독플레이션’이 논란을 낳고 있다. 대입 전략에선 육군·해군·공군·국군간호사관학교와 경찰대 입시 전형을 분석했다.

  • 미국경제는 호황, 세계는 휘청

    제846호 생글생글은 미국 경제가 호황을 지속하는 배경을 커버스토리에서 알아봤다. 최근 미국 경제는 기대 이상의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경제의 호황은 세계 경제에 뜻하지 않은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하자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서 다른 나라의 물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경제가 호황을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글로벌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정리했다.

  • '알·테·쉬' 공습이 무서운 이유

    제844호 생글생글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돌풍을 커버스토리에서 다뤘다. ‘알·테·쉬’로 불리는 이들 업체는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글로벌 유통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알·테·쉬의 공습이 국내 유통산업과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시사 이슈 찬반 토론에선 외국인 돌봄 도우미에 대한 차등 임금 적용 필요성을 따져봤다. 대입 전략 코너에선 2025학년도 전국 수의대 입시를 분석했다.

  • 사과값이 오른 진짜 이유

    제842호 생글생글은 시장 규제와 소비자 후생을 커버스토리에서 다뤘다. 최근 사과를 비롯해 과일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 소비자 부담이 커졌다. 시장의 수요·공급 외에 규제의 부작용이 사과 등 과일 가격 상승의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 점을 살펴봤다. 규제가 어떻게 소비자 후생을 감소시키는지 설명했다. 대입 전략에선 2025학년도 치대와 한의대 입시를 분석했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선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 제도에 대한 찬반양론을 들여다봤다.

  • AI 시대 질문의 힘

    제841호 생글생글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질문의 중요성을 커버스토리에서 다뤘다. AI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AI는 프롬프트만큼만 똑똑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프롬프트란 AI가 사용자의 명령어를 받아들이는 체계를 말한다. 인류가 오랜 세월에 걸쳐 지식을 확장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배경에도 질문의 힘이 있었다는 점을 설명한다. 시사이슈 찬반토론에선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내놓는 ‘국민 행복’ 공약의 허와 실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