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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교과형 논술고사 비중 높아졌다..서울대 2008학년도 전형안

    서울대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서울시내 주요 대학들이 발표한 '2008학년도 대입 전형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통합교과형 논술고사 비중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논술고사 비중을 늘리는 만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영향력은 줄어들게 된다. 서울대는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수능성적을 지원자격 기준으로만 활용하고 논술비중을 50%까지 높이기로 했다. 2008학년도부터 수능성적 등급화로 변별력이 떨어짐에 따라 대학들이 수능 대신 논술 비중을 강...

  • 연세대 등 주요 사립대는 어떻게 달라지나...

    ◆연세대=수시 일반전형과 정시 자연계열에 논술시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등을 함께 측정할 수 있는 통합교과형 논술시험을 출제할 예정이다. 수시 일반전형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을 과목별 등급과 평균 및 표준편차를 활용해 평가할 예정이다. 수능성적은 영역별 등급을 활용해 최저학력 기준으로 활용된다. 수시 일반전형 내에 학생부성적 80%와 면접 등 기타 전형요소 20%를 합산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교과 성적 우수자 전형...

  • 대입원서 인터넷 원서접수 '확인 또 확인'

    3~4년 전까지만 해도 대학에 입학 원서를 접수하려면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대형서점에서만 원서를 살 수 있었고 접수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원서 접수를 위해 서울에 와야 하는 지방 학생들은 교통비 숙박비도 치뤄야 했다. 성적이 애매해 눈치작전이라도 벌어야 하는 상황에 있는 학생들은 가족들을 총 동원해 무전기를 이용해 각 학교에서 경쟁률을 체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터넷을 이용한 대학 원서접수가 일반화되면서 이같은 불편이 대부분 사...

  • 수시 가려면 대학별 고사 경향 파악을

    '생글생글 Young 한국경제신문'에서는 복잡해진 대학입시와 대학마다,계열마다 다른 전형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수험생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가의 입시상담 컨설팅 코너를 마련합니다. 대입 컨설팅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김영일교육컨설팅㈜ 김영일 소장이 상담을 전담합니다. 상담을 받고 싶은 학생은 e메일(consulting@01consulting.co.kr)로 보내주세요. 이름과 나이,학교,학년,계열,학생부 성적과 모의고사 성적...

  • 모의평가 성적보고 대학선택 결정을

    '생글생글 Young 한국경제신문'에서는 복잡해진 대학입시와 대학마다,계열마다 다른 전형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수험생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가의 입시상담 컨설팅 코너를 마련합니다. 대입 컨설팅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김영일교육컨설팅㈜ 김영일 소장이 상담을 전담합니다. 상담을 받고 싶은 학생은 e메일(consulting@01consulting.co.kr)로 보내주세요. 이름과 나이 학교 학년 계열 학생부 성적과 모의고사 성적...

  • 2006학년도 대입수능 모의평가 분석

    지난 1일 치러진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에서 선택과목의 모든 항목을 다 맞춰 원점수로 만점을 받은 수험생의 표준점수 차이는 수리 5점,사회탐구 26점,과학탐구 11점,직업탐구 22점, 제2외국어·한문 37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점자가 많아 1문항만 틀려도 3등급까지 떨어지는 등 고점자들이 몰린 과목은 스페인어Ⅰ 한 과목에 그쳐 난이도 조절이 지난해 수능보다 잘 됐다는 평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번 시험 결과에 대해 대부...

  • "수시 1학기 목표로 하고 있는데..."

    '생글생글 Young 한국경제신문'에서는 복잡해진 대학입시와 대학마다,계열마다 다른 전형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수험생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가의 입시상담 컨설팅 코너를 마련합니다. 대입 컨설팅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김영일교육컨설팅㈜ 김영일 소장이 상담을 전담합니다. 상담을 받고 싶은 학생은 e메일(consulting@01consulting.co.kr)로 보내주세요. 이름과 나이 학교 학년 계열 학생부 성적과 모의고사 성적...

  • "과학 교과목 비중 늘려주세요"..과학기술단체들, 100만명 서명운동

    한국물리학회와 대한화학회,한국생물과학협회,한국지구과학회,한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과학기술한림원 등 주요 과학기술 단체들이 교육인적자원부의 과학교육 홀대 를 시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단체들은 "제7차 교육과정에서 나타난 과학 교과목 축소와 이로 인한 학생들의 기초과학 수준 저하가 매우 위험한 수준에 도달했다"며 "이를 시정하지 않을 경우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과학교육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