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 한자리에 모인 '한류' 전도사들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 세계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연수에 세종학당, 해외 정규 학교 파견 한국어 교원, 해외 대학 한국어 교원 등 총 547명이 참석했다. 한글의 우수성이 해외에 널리 알려지면서 한글이 새로운 K-웨이브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문경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