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 고사리손으로 기린 애국심
현충일을 일주일여 앞둔 지난달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대전소방본부가 주최한 ‘청소년 현충일 태극기 꽂기’ 행사가 열렸다. 한국119청소년단 소속 어린이 단원들이 이날 행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묘역에 태극기를 꽂고 묘역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올바른 보훈 의식의 함양은 국가 공동체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초다.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태극기를 꽂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대전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