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원의 수리 논술 강의노트
2027학년도 수리논술 대비 - 기하②
벡터(vector)라는 단어는 ‘운반하는 것’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로마시대의 전차나 수레 같은 이동수단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이동수단에서 물건을 얼마나 싣고(적재량·크기), 어디로 가는지(목적지·방향)가 중요하듯, 벡터 개념에서도 핵심 요소는 ‘크기’와 ‘방향’이다. 벡터를 공부할 때 이 두 가지 요소를 항상 염두에 두면 평면벡터의 성분과 연산, 위치벡터, 평면벡터, 내적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기하를 처음 학습할 때 벡터를 직접 그려 연산 과정을 익히면 벡터 개념을 좀 더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 본문의 예시 논제를 통해 벡터의 기본 개념을 기초부터 점검해보자.
2027학년도 수리논술 대비 - 기하②
- 이 개념만 이해하면 벡터의 연산, 위치벡터, 내적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음.
- 벡터를 직접 그려서 연산 과정을 익히면 보다 효과적임.
2. 벡터의 성분표시와 기하적 접근(위치벡터)의 선택지를 모두 고려할 것
- 기하적 접근이 일차적인 선택지 → 간결한 풀이가 가능함.
- 기하적 추론이 여의치 않을때 빠르게 좌표평면 도입을 고려
→ 성분으로 나타내어 대수적으로 계산하는 과정도 훌륭한 논증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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