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9일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세계 28개국 한국문화원 31곳에서 한글의 가치를 알리는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미국(뉴욕), 베트남, 스페인, 튀르키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브라질에서는 한국어 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4일 서울 세종로 경복궁 흥복전에서 열린 ‘전 국민 받아쓰기 대회’에서 외국인 참가자들이 제시문을 답안지에 적고 있는 모습.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영상정보부 소속 사진기자입니다.
정치·경제·사회·생활·문화 등 현장의 결정적 순간과 기류를 렌즈에 담습니다. 주요 정부 부처 및 국회, 대기업 취재와 함께 현장감 있는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2023년 이달의보도사진상(뉴스·네이처 부문) 최우수상, 2024년 제60회 한국보도사진전 네이처 우수상, 2025년 이달의 보도사진상(뉴스 부문)을 우수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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