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상] '장미 터널' 같은 미래가 펼쳐진다면…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지난 15일 개막했다. ‘5월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미는 꽃잎이 커 탐스럽다는 말에 딱 어울린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꽃’ 1위라는 설문 결과도 있다. 행사장인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카페 인근 장미 터널 5.5km 구간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화사한 장미 터널과 같은 인생이 펼쳐지길 소망하는 마음일 테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