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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대구시 무형문화재 날뫼북춤보존회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앞에서 갑진년(甲辰年) 새해 시민들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 음력 정초와 정월대보름에 열리는 지신밟기는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풍속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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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대목 맞아 분주해진 떡집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열흘 앞두고 떡집은 몰려드는 주문에 벌써 바빠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대구 달서구 대곡동 대한민국떡방에서 직원들이 오색 가래떡을 뽑아 바구니에 가지런히 담고 있다. 오색 가래떡은 쌀가루에 호박(노랑), 쑥(초록), 흑미(검정), 자색고구마(보라) 등 천연재료를 분말로 혼합해 고운 색과 다양한 맛을 낸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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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박물관, 광개토대왕릉비 디지털 영상으로 재현

    국립중앙박물관은 24일 서울 용산의 박물관 내 상설 전시관에서 디지털 광개토대왕릉비를 공개했다. 디지털 광개토대왕릉비는 높이 8m, 너비 2.6m 규모로, 한학자 청명(靑溟) 임창순(1914∼1999)이 소장하던 원석 탁본을 토대로 빠진 부분을 보완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 전시관 ‘역사의 길’에 LED 미디어 타워를 설치해 광개토대왕릉비를 디지털 영상으로 재현하고, 고구려실에는 지난해 확보한 원석 탁본 청명본을 처음 전시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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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도 넘긴 사랑의 온도탑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101.2℃로 표시되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 총액이 4400억 원으로 집계돼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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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첨단기술쇼 'CES 2024’'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가 9일부터 12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개국에서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가수 지드래곤(가운데)이 9일 HD현대 전시관을 찾아 VR을 체험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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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 접수

    전국 193개 대학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2024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했다. 정시모집 인원은 지난해 12월 13일 기준 7만2798명으로, 전년도(7만5744명)보다 2946명 감소했다. 전문대학은 오는 15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입학팀 직원이 정시모집 원서 접수 관련 안내문을 게시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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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각국이 성탄 축하…산타 옷 입은 페루 경찰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페루 교통경찰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19일 리마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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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 앞으로 다가온 정시모집, 어떻게 준비할까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월 11일 서울 상도동 숭실대학교에서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대비 설명회’를 열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2024년 1월 첫째 주에 시작되는 정시모집을 앞두고 설명회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