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기자 오리엔테이션
소양 교육이 끝난 뒤 학생기자들은 대학생이 된 선배 생글기자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선배들과의 토크콘서트에서 공부법, 진로·진학과 관련한 상담을 했다. 이후 선후배 기자들은 친목을 다지기 위해 치킨을 먹으며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가졌다. 새내기 기자들이 소감을 보내와 정리했다.
백은지 한국경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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