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우리가 어버이날에 부모님의 안녕을 살피듯, 법의 날에 법의 안녕을 새삼 묻게 됩니다. 법은 안녕하십니까? “법이 많으면 범죄도 잦으므로 좋은 국가는 가능한 법을 적게 만드는 나라”라고 가르친 노자에 따르면, 우리나라 법은 안녕하지 못합니다. 너무 많은 법이 너무 쉽게 만들어지고 너무 자주 바뀌니까요. 20대 국회에서 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이 2만 건을 넘었을 정도입니다. 어떤 법이 만들어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법이란 무엇인지, 법다운 법은 어떤 법인지를 알아봅시다.
고기완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기사님 어디 갔어요?"…텅 빈 택시가 스스로 달리는 '로보택시' 시대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207223.3.jpg)
![[커버스토리] 로보택시가 불러온 운전기사의 종말?…편리함 커지지만 안전 책임은 누가 질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207304.3.jpg)
!["내 용돈, 은행에만 두기 아까운데.." 한국인이 사랑하는 '2배 ETF'의 함정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A.4412730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