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의 비전은 '경제 분야를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현대 사회의 경제문제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경제 지식과 사고를 확장시켜 세계로 나가는 것'이다.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정말 유익한 자율동아리다.
현대 사회의 경제문제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경제 지식과 사고를 확장시켜 세계로 나가는 것'이다.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정말 유익한 자율동아리다.
![[생글기자 코너] 동구마케팅고 자율동아리 '라온경제'](https://img.hankyung.com/photo/201806/AA.16876493.1.jpg)
동아리의 취지는 교실에 배부되어 있는 한국경제신문이 만드는 청소년 경제·논술 신문 <생글생글>을 읽고 진행하는 NIE(Newspaper In Education) 활동을 통해 기사에 대해 여러 친구들이 여러 의견을 공유하고, 시사이슈를 비판적으로 수용해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목표다. 또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스피치 실력을 향상시킨다. 발표나 토론이 끝날 때마다 서로에 대해 피드백을 해준다. 그리고 부원들은 NIE 활동을 통해 모르는 용어나 사건을 알아간다.
![[생글기자 코너] 동구마케팅고 자율동아리 '라온경제'](https://img.hankyung.com/photo/201806/01.16912817.1.jpg)
경제에 대해 탐구하고 싶고, 다양한 활동을 통한 경험을 쌓길 원하는 진학·취업을 준비하는 동구 학생들이 입부하면 후회없는 알찬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김수정 생글기자( 동구마케팅고등학교 2학년) jy5445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