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논술 강의노트
현행 수리논술도 수능과 마찬가지로 교과 과정 내에서 출제되고 있지만, 수능에 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출제와 검토가 이뤄지는 만큼 출제 오류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 특히 큰 범주의 오류는 없더라도 세부 조건이 누락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수험생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논술 답안 작성 시 ‘해당 조건’에 대한 내용을 함께 기술하는 것이다. 이것은 논술이라는 시험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채점자로 하여금 수험생의 학업 역량을 최대한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답안 작성 시 조건이 부족하거나 애매하다고 느낀 지점이 있다면 가능한 한 그 부분까지 기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 바로잡습니다
생글 6월 12일자 16면 표의 일부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한국외대글로벌(자연) 논술고사 일정 : 11.25(토)→ 11.26(일)
건국대 수리논술 출제범위 : 수학,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확률과통계 → 수학,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기하, 확률과통계
![[통합형 제시문2]무한연금의 가치는 얼마일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8/01.45441872.3.jpg)
![[통합형 제시문1]기하와 미분으로 푸는 빛의 성질](https://img.hankyung.com/photo/202608/01.45383894.3.png)
![주사위 6번 던지면 1부터 6까지 다 나올까?(당연히 안됨, 근데 600번 던지면?) [논술길잡이]](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98481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