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참가 '대학 새내기' 후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대학교 선배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이었다. Q&A 코너와 조별 멘토링 타임을 통해 상경계열에 진학한 선배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한 선배가 고교 재학 시절 모의 주식 투자를 받은 활동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학교 축제 때 직접 가상 기업을 디자인하고 모의 주식 투자를 받았던 행사를 기획할 수 있었다.
캠프를 통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큰 그림과 구체적인 활동을 구상할 수 있었고 이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낸 것이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한 가지라고 생각한다. 대학에서 경제·경영 분야 수업시간에는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에 대해 맛볼 수 있었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상경계열 대학 진학을 위한 구체적인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정리=유미진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원 mj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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