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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주니어 생글생글 제189호 커버스토리의 제목은 ‘박물관은 살아있다’입니다. 중세 시대에 왕실과 귀족, 교회가 모은 진귀한 유물 및 예술품은 오랫동안 그들끼리만 감상하는 비밀스러운 보물 방에 있었죠. 그러나 시대가 흐르고 이런 수집품이 점차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면서 오늘날의 박물관으로 발전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담아온 박물관의 변천사를 소개하고, 세계 곳곳의 유명 박물관도 둘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