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1200여개 중·고교와 100여개 도서관 등에 배달되는 생글생글은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이슈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현상과 배경, 학문적 쟁점과 논점 등을 정리해 전달한다. 최근 1000부를 구독신청한 신길고 등 많은 학교는 전교생 방송 수업과 논술 교재 등으로 생글생글을 활용하고 있다. 발행 부수는 매주 20만부가량이다.
500호 기념 커버스토리로 생글생글은 ‘시장경제에 대한 10가지 오해와 편견’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잘못 알려진 주요 사례로는 △자본주의는 약육강식 △경쟁은 악마 △시장은 불평등 양산 △자유무역협정(FTA)은 나쁘다 △자본주의는 물질만능주의 등을 꼽았다. 학부모가 직접 써보낸 편지와 전국 교사들의 축하 메시지도 500호에 담았다. 지난호는 홈페이지(sgsg.hankyung.com)에서 볼 수 있다.
고기완 연구위원 dadad@hankyung.com
![수능시험장에 챗GPT 반입을 허용한다면?😮 미래 교육의 거대한 도박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894021.3.jpg)
![학생부 반영 0%? 오직 '글빨' 하나로 연세대 가는 법 [논술길잡이]](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894098.3.jpg)
![주식 100년의 비밀…돈은 '이 회사들'이 다 벌었다 [숫자로 읽는 경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8940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