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생글 10년 발자취
선발된 학생들은 여름방학 때 한경 경제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하는 1박2일 기자교육과 글쓰기 교육을 받은 후 학생기자로 활동한다. 생글생글은 2005년 6월 생글 창간 이후 600여명의 학생기자를 배출했다. 10년의 세월만큼 선후배의 끈끈한 네트워크도 생글 기자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생글 기자들은 경제, 사회, 학교 등 관심 분야를 취재해 기사를 작성한다.
기사는 한경 데스크(각부 부장) 출신 편집진의 수정과 첨삭을 거쳐 생글신문에 얼굴 사진과 함께 게재된다.
10주년을 맞은 올해도 11기 고교·4기 중학 생글기자 겸 테샛 펠로 100명을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신청자는 생글 홈페이지에서 자기소개서 양식을 내려받아 △지원동기 △활동계획 △학창시절 자신이 설정한 목표와 달성과정을 1600자 이내로 작성해 이메일(nie@hankyung.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6월29일이다.
생글 기자로 선발된 학생들은 경기 양평에 있는 코바코 연수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다.
![스마트폰부터 치약, 옷까지 전부 석유라고? '석유경제'의 소름돋는 진실[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A.43831982.3.jpg)
![스마트폰부터 햄버거 포장지까지, 우리의 24시간은 '석유'로 만들어졌어요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A.43832018.3.jpg)
![전기차만 타면 석유 시대는 끝날까? '플라스틱 문명'이 맞닥뜨린 거대한 숙제[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A.4383202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