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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과학기술위성 1,2호가 탄생

    과학기술위성 1호는 1990년대 개발된 우리별 1,2,3호 제작 과정에서 축적된 순수 국내기술과 인력으로 개발됐다. 과학기술위성은 무게가 100kg급 소형 위성으로 25인치 TV 크기에 불과하다. 제작 비용도 중형급 인공위성인 아리랑위성의 10분의 1 정도밖에 들지 않는다. 소형 인공위성을 개발한다는 것은 우주개발에 대한 꿈을 가진 과학자들에겐 매우 흥미 있는 일이다. 총괄사업책임자로서 과학기술위성 1호 개발 과정을 돌이켜 보면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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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경찰행정 전문인력 산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는 1963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이후 지난 40여년간 대한민국 경찰의 메카 역할을 해왔다. 경찰행정 및 형사정책 등 공안 분야에서 우수하고 다양한 전문인력을 배출해 대한민국 경찰행정학의 모태로 꼽히고 있다. 경찰행정학과에서는 각 분야에서 학문적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7명의 전임교수 밑에서 250여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크게 경찰학과 범죄학으로 나뉘어 있다. 경찰학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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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아리랑 2호가 탄생하기까지

    한국은 선진국들에 비해 많이 늦은 1990년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우주개발 사업에 나섰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지금,우리나라의 우주개발 기술 수준은 국내주도 개발에서 기술자립화 단계로 나아가는 등 선진국에 근접한 수준으로 진입하고 있다. 한국 우주개발의 역사와 개발과정의 뒷얘기 등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한국이 우주개발에서 가장 먼저 추진한 분야는 인공위성이다. 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 1호'를 시작으로 실험용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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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대 정보ㆍ컴퓨터공학부..IT기업 인턴십 프로그램 다양

    아주대학교는 1973년 아주공업초급대학으로 출발한 역사가 말해주듯 공과대학을 축으로 발전해왔다. 그 중심에 선 학부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다. 컴퓨터 통신과 컴퓨터시스템·하드웨어,소프트웨어개발,컴퓨터이론,정보처리 및 분석 등 5개 분야의 커리큘럼을 통해 최첨단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정보기술(IT) 인력을 키워내고 있다.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는 졸업과 동시에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IT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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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어의 눈물

    영장류 가운데는 사람만이 눈물을 흘리지만,눈물을 흘릴 줄 아는 동물도 꽤 있다. 펭귄과 악어가 자주 눈물을 흘리며 거북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악어라고 해서 다 눈물을 흘리는 것은 아니다. 오직 바다에 사는 악어들만이 울 줄 안다. 악어와 거북이 눈물을 흘리는 것은 슬픔이 북받쳐서가 아니라 바다생활을 하는 동안 과잉 섭취한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서다. 악어가 먹이를 먹을 때 눈물을 흘리는 것은 눈물샘의 신경과 입을 움직이는 신경이 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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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대학과 복수학위제 운영 극소수

    외국 대학과 학술교류 중인 대학은 많지만 복수학위나 공동학위제 등을 운영하는 곳은 극소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외국대학과의 교육과정 공동운영 및 학술교류 현황'을 분석한 결과 165개 국내 대학이 해외 67개국 대학과 2744건의 교류협정(2004년 기준)을 맺고 있다. 교환학생이나 학생파견 등 학생교류가 1195건(45%)으로 가장 많았고,학술자료나 논문 등 학술정보 교환 456건(17%) 자매결연 417건(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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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운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공학군 .. IT세상 "우리가"

    광운대는 국내 정보기술(IT) 교육의 선두주자다. 1934년 초기 무선기술을 가르친 '조선무선강습소'가 효시인 광운대는 2000년 IT분야를 전자정보공과대학으로 분리해 집중적으로 투자하면서 이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치를 굳혀가고 있다. 이 같은 광운대의 노력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전기전자정보통신분야 평가에서 두 번(1992년, 2000년)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 서울지역 센터 선정(산업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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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드 에이스가 큰 이유

    흔히 '트럼프 카드'라 불리는 카드를 보면 '스페이드 에이스'가 다른 문양보다 훨씬 큰 것을 알 수 있다. 스페이드는 이탈리아어로 검을 뜻하는 spada에서 유래한 것으로 왕후와 귀족을 상징한다. 카드 속의 하트는 성배(聖杯)의 변형으로 사제 계급을 뜻한다. 다이아몬드는 화폐(재화)의 변형으로 상인을,클로버는 곤봉의 변형으로 농부를 의미한다. 옛날 카드를 보면 곤봉에 클로버 같은 세 잎이 붙어 있는데,이 문양이 곤봉 대신 사용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