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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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타
국내 최대·최고 '생글 논술경시대회' 참가하세요 !
30명이상 단체 시험땐 응시료 할인 대학입시 논술전형을 실전처럼 경험할 수 있는 ‘제22회 생글논술경시대회’가 10월29일(토) 열린다. 생글논술대회는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중·고교생 경제논술 신문 ‘생글생글’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최고 논술대회다. 대입논술전형에서 수능 등급컷이 사라지거나 크게 완화되면서 수험생에게 응시 기회가 늘어났지만 전체 논술 모집인원은 소폭 축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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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드론, 미국·중국은 날고 뛰는데 한국은…
무인항공기 드론이 새로운 ‘하늘길’을 열고 있다. 한데 미국과 중국의 드론은 훨훨 날고 있는 데 반해 한국의 드론은 아직 걸음마 수준에 머물고 있다.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에서 한국이 선도국 미국이나 중국에 크게 뒤지고 있다는 얘기다. 지난 8월29일. 미국에서는 2년 이상 끌어 온 ‘상업용 드론 운항규정’이 발효됐다. 이에 따라 미국 내에서 운항 허가를 기다려 온 드론 1만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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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타
명문 상경대로 가는 길…한경 고교 경제캠프가 열어 줍니다
20회째를 맞는 한경 고교 경제 리더스캠프가 오는 10월29일(토) 서울 고려대 현대자동차경영관에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당일 프로그램이다. 고교 경제 캠프는 평소 경제에 관심이 있으며 상경계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고등학생들이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경제학 강의, 최고경영자(CEO) 특강, 대입전략 강의, 멘토와의 대화다. 경제학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은 경제학 전공자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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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타
중국, 상업용 선도…미국, 민간용 시동…한국, 걸음마 단계
반 세기 전만 해도 드론(무인 항공기)은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올법한 비행물체였다. 기술이 진화하면서 드론은 군사용에서 상업용으로 그 쓰임새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드론은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고 있다. 정보기술(IT) 강국으로 불리는 한국은 드론분야에선 후진국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드론산업에서도 자동차나 스마트폰 못지않은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발이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관련 규제를 풀고 단단히 준비해야 드론산업의 낙오자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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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AI 4차 산업혁명…규제가 성패 가른다
드론 시장을 중국이 석권하고 있다? 미국, 일본, 독일이 아니라 중국이? 사실이다. 세계 상업용 드론시장의 70%를 중국 DJI라는 회사가 꽉 잡고 있다. 중국의 기술력이 다른 나라 보다 월등하기 때문일까? 그렇지는 않다. 전문가들의 분석은 이렇다. “중국 드론 시장이 다른 나라의 드론 시장보다 자유롭기 때문이다.” 중국이 보다 더 유연한 시장 창출 정책을 쓰고 있다는 이야기다. 자유 속에 훨훨 나는 중국 드론 중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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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5차 핵실험…미국 동해안까지 사정권으로
국제사회 더 강한 제재 나서 우선” 지난 9일 북한이 5차 핵실험을 강행함에 따라 국제 사회의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국제사회는 다음날 UN 안보리 긴급회의를 열고 더욱 강력한 북한 제재를 결의했다. 19일에는 한·미·일 외교장관이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공동대응에 나섰다. 북한은 여러 차례의 핵실험을 거치면서 핵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2006년 1차 핵실험 당시에는 1kt이하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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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타
혼자 사는 '1인 가구' 500만명 넘었다
◆ 홀로 사는 1인 가구 비중 급증 홀로 사는 1인 가구 비중이 25년 새 세 배로 늘어나며 한국에서 가장 흔한 가구 형태가 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통계청의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15년 11월1일 기준 국내 총가구 수는 1956만603가구로 5년 전인 2010년(1796만3816가구)보다 8.9% 늘어났다. 지난해 1인 가구는 520만3000가구로 전체의 27.2%를 차지했다. 25년 전인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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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기타
(36) 나스메 소세키 '마음'
험난한 삶을 산 작가 일본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나스메 소세키. 그의 대표작 <마음>은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렸으며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판매부수 1700만 부를 돌파할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일본에서는 그를 ‘국민 작가’로 부른다. <마음>은 근대소설의 규범이 되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나스메 소세키는 1914년에 이 책을 발간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