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600명 조사
생글생글은 이들 신입생이 후배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논술 신문으로도 꼽혔다.
이 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리서치가 올해 서울대 연 · 고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논술 신문 시장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71.0%가 고등학교 때 논술시험 준비를 위해 주로 이용한 논술 신문으로 '생글생글'을 꼽았다. 다음으로 A일보가 발행하는 논술 신문이 14.7%로 2위를 차지했으며,B일보(7.0%),C신문(3.5%) 등이 뒤를 이었다.
후배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논술 신문을 묻는 질문에서도 '생글생글'은 65.4%로 1위를 차지했다. A일보의 논술 신문은 13.1%였고,나머지 논술 신문들은 한 자릿수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서울대 연 · 고대 신입생 각 200명(총 600명)을 대상으로 1 대 1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이며 표본오차는 ±3.99%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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