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경제·금융 상식 퀴즈

    9월 13일 (722)

    1.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과 같이 국가가 운영 주체가 되는 연금을 가리키는 말은? ①연기금 ②개인연금 ③공적연금 ④사적연금 2. 현직 일본 총리인 이 사람이 취임 1년 만에 물러나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 대응 부실로 지지율 급락에 시달려 온 이 사람은? ①아베 신조 ②스가 요시히데 ③니카이 도시히로 ④구로다 하루히코 3. 수입품에 부과하는 조세를 말한다. 자유무역협정(FTA)이 확산하면 인하 또는 철폐되기도 하는 이 세금은...

  • 생글기자

    게임 셧다운제, 긍정적인 효과만 있나

    게임 셧다운제 폐지 논의가 최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셧다운제의 경제적, 사회적 영향과 청소년들이 얻는 이득은 뭘까. 세상은 달라졌다. 어렸을 때 뛰어놀던 골목길은 없어지고, 청소년들은 학원을 찾아다니며 지쳐가고 있다. OECD가 조사한 행복도에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행복도는 최하위로 나타났다.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선 밤 10시에야 집으로 향하는 학생들이 많다. 심지어 주말에도 학원을 가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현실이다. 이런 ...

  • 생글기자

    브이로그로 직관하는 '직업의 세계'…진로교육 효과 커

    가능하면 매주 보려고 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출연자의 아침 기상 모습부터 직장에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의 하루 일과를 시간 흐름에 따라 브이로그 형식으로 찍으며 직장인으로서의 하루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해양경찰특공대, 사진작가, 기상청 예보관, 남극 과학기지 연구원, 항공사 부기장, 소아치과 의사, 스타트업 IT 개발자, 상품 바이어,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 자동차 연구원, 타이어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초등학교 교사,...

  • 생글기자

    여름을 뜨겁게 달군 '열돔현상'은 왜 일어났을까

    처서를 지나 백로를 앞두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 올여름의 더위는 어느새 잊혀지는 듯하다. 올 7월 하순은 왜 그리 더웠는지 과학적으로 알아보자. 7월 19일 기상청이 장마 종료를 선언함과 동시에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여름 폭염이 시작되었다. 예년 여름 같으면 우리나라 남동쪽에서 확장하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내고 한반도 상공을 뒤덮으며 무덥고 습한 날씨가 3~4주간 이어지는 게 정상인...

  • 생글기자

    경영 안정과 사회 형평성을 고려한 상속세를

    상속세란 사망으로 그 재산이 가족과 친족 등에게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 상속재산에 부과하는 세금이다. 세계 각국의 최고 상속세율을 비교해보면 일본 55%, 한국 50%, 미국 46%, 프랑스 40%, 스페인 34%, 칠레 25%, 룩셈부르크 16%, 터키 10%, 브라질 4% 등으로 한국은 일본 다음으로 높다. 우리나라의 최근 상속 사례로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경우가 있다. 이 회장의 사망으로 물려주게 되는 재산이 26조~30조원으로 추정된다...

  • 경제·금융 상식 퀴즈

    9월 6일 (721)

    1. 원래는 ‘점점 가늘어지다’라는 뜻으로, 중앙은행이 자산 매입 축소를 통해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은? ①소프트 랜딩 ②테이퍼링 ③서킷 브레이커 ④어닝 쇼크 2. 주식시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주가가 급등 또는 급락하는 경우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는? ①소프트 랜딩 ②테이퍼링 ③서킷 브레이커 ④어닝 쇼크 3. 한국은행이 지난달 26일 기준금리를 1년3개월 만에 0.25%포...

  • 생글기자

    사회적 참사 막으려면 기억이 중요하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기억하는가. 가습기 분무액에 포함된 살균제로 인해 사망하거나 폐질환에 걸린 사람이 늘면서 2011년 4월부터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한 사건이다. 사회적인 파장도 컸다. 2020년 7월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환경부에 피해를 신고한 사람이 6817명이고, 그중 사망자가 1553명에 이른다. 파악되지 않은 피해자와 사망자는 더 많을 것이란 추산이다. 당시 제품을 공급한 한 업체의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

  • 생글기자

    청소년 주식투자, 수익보다는 교육효과가 더 커

    2020년 코로나19 사태가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면서 주식 시장에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주식을 대량으로 매수하는 개인투자자에게 붙은 ‘개미’라는 이름을 언론에서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주식이 어른들만의 위험한 투자였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미성년자 주식 계좌 개설이 대폭 증가하고,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주식을 가르치기 위해 경제를 공부하고 교육받는 시대가 왔다. 주식 시장에 조심스럽게 발을 들인 청소년을 주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