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로 잘 알려진 프랑스 소설가 빅토르 위고의 말이다. 청춘은 모든 방향으로 뻗친 무한한 가능태다. 오늘 각자의 씨앗을 심고 정성을 기울여 가꾸면 언젠가 꽃을 피우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꿈이 없으면 사소한 일상을 사소하게 살지만, 꿈이 있으면 사소한 일상을 알차게 채워간다. 꿈을 꾸는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다. 사진은 한국경제신문사 주최로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교 경제 캠프는 경제·경영학도의 꿈을 키우고, 대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경제·경영학에 대한 이해와 시야를 넓혀주고, 대입 전형과 수시 준비 요령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 다음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초에 1박2일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청춘의 빛나는 꿈을 응원한다.
▶캠프 스케치 및 후기 20면
![감성카페 가고 싶은데 프랜차이즈 뿐이네…요즘 핫플들이 심상치 않다는데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A.43904902.3.jpg)
![20년치 월세 600억 일시불 긁은 애플, 그후 가로수길에 닥친 비극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A.43904928.3.jpg)
![스마트폰부터 치약, 옷까지 전부 석유라고? '석유경제'의 소름돋는 진실[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A.4383198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