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꼭 챙기세요"
주니어테샛은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대전의 테샛 고사장을 활용한다. 수험생은 당일 아침 늦지 않도록 자신이 지원한 고사장으로 가는 길을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에서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등을 소지하고 오전 9시30분까지 해당 고사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는 지참하지 않아도 응시가 가능하나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테샛 신분증으론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기간 만료 이전의 여권, 공무원증,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 중·고교 학생증 등이 인정된다.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성적 무효 처리되는 것은 물론 2년간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성적 발표 예정일은 2월17일(금)이다. 시험 성적표는 테샛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다.
최초 성적표 한 장은 무료로 발급되지만, 두 번째 성적표부터는 장당 500원을 지급해야 한다. 다음 테샛 시험은 3월11일(토), 주니어테샛은 8월13일(일)에 예정돼 있다.
![[경제야 놀자] 월세 지원했는데 집주인도 웃는 '보조금 역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289082.3.jpg)
!["아이 없고, 강아지 안 키웁니다!" 세입자의 슬픈 자기소개서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289152.3.jpg)
![이름에 '은행'도 못 쓰는데 전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미국의 슈퍼갑 [경제야 놀자]](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2073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