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립문자(不立文字)라는 말이 있어요. 진정한 깨달음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므로 말이나 글로는 표현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이제 우리 마음을 말이나 글로만 표현하려 하지 마세요. 진짜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대사가 아닌 그 나머지로 연기할 줄 아는 배우랍니다.
허시봉 <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
한마디 속 한자 - 盡(진) 다하다
▷無盡藏(무진장) : 다함이 없이 굉장히 많음.
▷苦盡甘來(고진감래)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재미있는 수학] 직선의 질서가 빚는 곡선의 숨결](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1.43757764.3.jpg)
![[재미있는 수학] 컬링의 빗자루질, 응원 아닌 수학이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AA.43675251.3.jpg)
![[재미있는 수학] 무작위의 결과엔 정말 규칙이 없을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AA.4358879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