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장래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경제 지식을 쌓고 글쓰는 훈련도 받을 수 있는 ‘어린이 경제기자 교실’을 연다.

이번 ‘어린이 생글 경제기자 교실’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7월26, 27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강의실(지하철 5, 9호선 여의도역 근처)에서 열린다. 초등학교 3~6학년 50명이 대상이며 인터넷(nie@hankyung.com)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경제교육을 조기에 받으면 자라서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게 경제학자들의 분석이다. 경제 공부를 잘하면 다른 과목 성적도 올라간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문의 (02)360-4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