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한마디 속 한자
한마디 속 한자
허시봉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한마디 속 한자 - 薪(신) 땔나무
▷負薪(부신) : 1. 땔나무를 등에 짐. 2. 비천한 태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臥薪嘗膽(와신상담) : 불편한 섶에 몸을 눕히고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거나 마음먹은 일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어려움과 괴로움을 참고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제오류 지적했다가 복수정답 처리된 전설의 수능문제 [재미있는 수학]](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98482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