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나 운동을 배우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내용의 수업을 들어요. 하지만 그들의 실력은 천차만별이지요.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그것은 배움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이 배운 내용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졌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의 차이랍니다.
허시봉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한마디 속 한자 - 思(사) 생각하다
▷深思熟考(심사숙고) : 깊이 잘 생각함.
▷易地思之(역지사지) :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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