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위기 전문가 3인 분석
스리쿠마르는 시장에 맡기는 것이 해법이라며 3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임금 조정을 자율화해 평균 임금을 낮추고 노동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정불량국의 높은 임금이 위기의 원인 중 하나라는 분석이다. 둘째로 “노년층이 붙잡고 있는 일자리를 젊은 층과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구조조정을 하듯 국가도 정상화 과정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수능시험장에 챗GPT 반입을 허용한다면?😮 미래 교육의 거대한 도박 [커버스토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894021.3.jpg)
![학생부 반영 0%? 오직 '글빨' 하나로 연세대 가는 법 [논술길잡이]](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894098.3.jpg)
![주식 100년의 비밀…돈은 '이 회사들'이 다 벌었다 [숫자로 읽는 경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A.448940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