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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직무경험 살린 재능기부로 청년 취·창업 지원…찾아가는 금융·경제 교육으로 청소년 자립 도와요

    SC제일은행은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여기서 영원히)’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포용을 위한 취·창업 역량 강화 지원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체육·교육 활동 ▲환경보호 활동 ▲임직원 주도형 자원봉사 캠페인 등이 있다. 특히 ‘임직원 자원봉사’를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으로 두고, 주요 활동 전반에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청년층 취·창업 역량 높이는 멘토링SC제일은행은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 커리어 멘토링’이 대표적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SC제일은행 임직원이 멘토가 돼 금융권 직무 탐색, 조직문화, 직장 생활 노하우 등을 전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SC제일은행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근무 경험이 있는 직원 및 글로벌 경영진을 초빙해 글로벌 직무 경험을 조언하는 등 특별 강의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협업해 100여 명의 청년에게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을 제공했다. 인사, 마케팅, 금융상품,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직무 경험을 보유한 멘토단이 은행의 다양한 직무에 관해 설명하고, 진로 고민을 상담하는 소그룹 멘토링 세션을 열었다. 올해는 더 많은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