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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기타

    "영공 수호는 우리가"…공군 장교 임관식

    지난달 24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에서 열린 제155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마친 168명의 신임 장교가 모자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임관한 장교에게 주어지는 국방부 장관상은 김경래 소위가 받았다. 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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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창군 70주년…국력이 강해야 국방도 튼튼

    경제와 국방은 나라를 번영시키고 존속시키는 두 기둥이다. 국민의 안보의식도 국가 존속의 바탕이다. 경제와 국방이 튼실해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 어느 나라도 그런 국가를 얕보지 못한다. 최근 러시아 군용기가 잇달아 한국 방공식별구역을 비행한 것도 우리의 국방력을 얕본 탓이다. 우리 군은 F-15K 전투기 등 10여 대를 긴급 투입해 대응했지만 최근 한·미동맹이나 한·미·일 안보협력이 원활하지 않은 틈새를 파고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안보에서 동맹은 국가를 지키는 핵심이다. 사진은 지난 20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ADEX(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9’ 행사에서 공군 블랙이글팀이 축하비행을 하는 모습이다. 우리나라 공군은 올해 창군 70주년을 맞아 블랙이글팀의 축하 비행과 함께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별도의 기념행사를 열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