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샛 성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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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샛 공부합시다
'경기지표' '돈로주의' 문항, 정답률 30%대로 낮아
테샛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7일에 시행한 테샛 103회 성적 평가 회의를 열고 부문별 성적 우수자를 확정해 테샛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경제이론 평균 점수 낮아경제이론에서는 경기지표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의 정답률이 30%대로 낮았다. 정답은 ②번 ‘광공업생산지수는 후행종합지수 산출에 포함되는 경제지표다’이다. 광공업생산지수는 동행종합지수의 구성 지표 중 하나다. 동행종합지수는 현재의 경기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다. 다른 보기들을 살펴보면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제조업 분야의 경기동향지수다. 기업의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경기를 판단하는 지표로 사용한다. 50보다 크면 확장 국면, 50보다 작으면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①번). 선행종합지수는 향후 경기 동향을 예측하는 지표로, 건설수주액(실질)은 그 구성 지표 중 하나다(③번).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 활동의 실적과 계획, 경기 동향 등에 대한 기업인들의 의견을 조사·지수화해 전반적인 경기 동향을 파악하는 지표다. 100보다 작으면 경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인이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인보다 많다는 뜻이다(⑤번). 국내총생산(GDP)은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며, 전기 대비·전년 대비 성장률을 통해 경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④번).경제시사에서는 아메리카 대륙을 포함한 서반구를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미국의 영향력 아래에 두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정책 기조인 ‘돈로주의’, 기업의 경영권 방어 수단인 ‘황금주’와 ‘포이즌필’을 고르는 문항이 까다로웠다는 평가를 받았다.상황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