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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생글 239호 2010년 4월 12일

알쏭달쏭 AOT

[알쏭달쏭 AOT] AOT (14)

문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5개국은 해마다 북한 핵문제에 대한 외교장관 연례회의를 열기로 하였다. 이 회의는 다음의 조건을 따른다.

△ 한 개 국가가 개최하며,모든 국가는 적어도 5년에 한 번은 개최국이 된다.

△ 개최국이 사회를,개최국을 제외한 두 국가가 주제 강연을,그리고 남은 두 국가가 그에 대한 논평을 맡기로 합의하였다.

△ 주제 강연과 논평은 5년을 주기로 한다.

△ 주제 강연은 연속 3회할 수 없으며,논평도 연속 3회할 수 없다.

△ 2009년 개최국은 한국이며,주제 강연은 미국과 일본이 맡기로 결정되었다.

△ 2011년 개최국은 중국이며,주제 강연은 러시아와 미국이 맡기로 결정되었다.

△ 2012년에 일본은 논평 국가가 아니다.

△ 2013년 개최국은 미국이며,논평은 러시아와 한국이 맡기로 결정되었다.



다음 <보기> 중 반드시 참인 것을 모두 고르면?

<보기>

ㄱ. 매 5년 동안 모든 국가는 개최,주제 강연,논평을 동일한 횟수로 시행한다.

ㄴ. 2020년 주제 강연국은 중국과 한국이다.

ㄷ. 2032년 개최국은 러시아다.

① ㄱ  ② ㄱ, ㄴ  ③ ㄱ, ㄷ  ④ ㄴ, ㄷ  ⑤ ㄱ, ㄴ, ㄷ

해설

문제에서 주어진 정보를 이용하면 아래와 같이 표를 그릴 수 있다.



강연과 논평은 연속 3회할 수 없으므로 C에는 미국,일본이 올 수 없다. 마찬가지로 D에는 일본이 올 수 없다.

E에는 러시아가 올 수 없으며,F에는 한국과 러시아가 올 수 없다.

한편 2012년 일본은 논평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F에는 일본도 올 수 없다.

그러므로 일본은 2012년 강연도 논평도 할 수 없다.

따라서 B는 일본이다. 그러므로 A는 러시아이다.

이런 식으로 칸을 채우면 아래와 같이 그릴 수 있다.



따라서 정답은 ②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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