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생글생글 725호 2021년 10월 11일

뉴스 & 스토리

[사진으로 보는 세상] 러시아, 세계 최초로 우주서 영화 촬영…배우·감독 태운 ''소유스'' 발사


러시아가 세계 처음으로 우주에서 영화를 찍기 위해 지난 5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배우 율리아 페레실드(37·왼쪽부터), 우주비행사 안톤 슈카플레로프(49), 영화감독 클림 쉬펜코(38)를 태운 ‘소유스 MS-19’ 우주선을 발사했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12일 동안 장편 영화 ‘도전’(가제)을 촬영하고 오는 17일 귀환할 예정이다. 미국도 배우 톰 크루즈가 미항공우주국(NASA)의 도움으로 ISS에서 촬영하기로 하는 등 우주가 인류의 일상적인 활동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제공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