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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생글 638호 2019년 6월 24일

Cover Story

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장의 랜드마크 된 삼성전자 LED 전광판

미국 뉴욕 최고의 랜드마크인 타임스 스퀘어가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공공장소나 상업공간에 설치한 디스플레이)로 새롭게 풍경이 바뀌었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 타임스 스퀘어에 있는 ‘원 타임스 스퀘어’ 건물 외벽 전광판을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교체 공급했다고 밝혔다. 원 타임스 스퀘어는 111m 높이의 25층 건물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와 영화·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타임스 스퀘어 일대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광고비 역시 가장 비싼 수준이다. 원 타임스 스퀘어 전광판은 총 4개의 스크린으로 구성되며, 삼성전자는 이 중 하단에서 중간까지 3개로 나뉘어 있던 스크린을 하나로 통합 설치했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세계 문화와 상업의 중심지로 불리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연간 1억 명 이상이 삼성의 최첨단 LED 사이니지를 경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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